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연순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장연순입니다. 신봉규위원님 지적하신 것이랑 같은 이야기인데요.
저도 이제 어느 업체 특정업체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보통 너무 많은 것을 주셔서 이게 사실은 큰 금액은 아니잖아요. 큰 금액은 아닌데 그래도 이것에 목말라하시는 많은 업체들이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골고루 분산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21년도 기준으로 따지면 두 군데 업체만 11건, 12건 이렇게 해서 하셨는데 주소 기준으로 따지면 5곳이에요. 그러니까 가족이나 부부나 동업을 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그리고 또 이제 사유서를 또 누락한 것도 있더라고요.
그것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사유서 같은 경우 제가 봤을 때 너무 허술해요. 이것 그냥 아무나 해도 될 것 같아요.
사인도 하나 없고, 도장도 없고, 그냥 체크만 해서 내는 거더라고요. 이것 누구나 다 할 수 있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이것도 사실은 편하신 분들하고 일하시는 것은 다 좋은데 형식은 어느 정도 갖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그 말씀을 드렸어요. 자료를 갖고 오셨길래, 여기 이제 가족분이신 것 같다. 그런데 이분들 계속 지속적으로 계속 너무 하시는 데 그렇지 않냐 그랬더니 서류상으로는 문제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서류상으로는 문제없는데 그럼 남들이 볼 때는 그렇잖아요. 다른 분들이 봤을 때 이것은 약간 불합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또 이제 다른 업체 한 분이신데 사업자등록을 따로 내셔서 또 하셨더라고요.
이것도 조금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