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예, 또 아이들 학교 앞에 몇 미터 전방에서 방지턱을 다 해놓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에는 그게 정확할지 모르지만 많은 돈을 들여서 다른 곳도 쓸 곳이 많은데 돈을 들여서 CCTV 설치하는 것이 과연 우리 예산군에서 경찰서에 의뢰했다고 해서 다 해줘야 되는지. 또한 그렇게 해줌으로써 어떻게 보면 요즘 같은 경우 글쎄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안전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건 좋은데 어디는 뭐 외지 나가면 그렇더라고요. 30km, 40km, 50km, 60km 눈만 깜짝하면 잘못하면 다 딱지 떼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예산관내도 지금 벚꽃로 같은 경우는 4차선을 만들어 놓고도 50km밖에 못 가게 해놨는데 물론 안전을 위해서 하는 건 좋은데 과연 이게 지금... 여기 보면 1억 5,000을 기정액으로 정해서 지금 6억 4,000 추가해서 7억 9,000으로 신규 달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좀 줄여서 꼭 필요한 곳에 물론 예산경찰서 입장에서도 본인들 본업이 다녀가면서 안전을 관리하는 군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전을 지키는 게 우선인데 가끔 보면 제가 그런 시간에도 보면 도로변에다가 차를 세워놓고 주무시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유리창에 가서. 그런데 이런 걸 설치해달라고 해서 전부다 그렇게 설치하게 되면 안전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나중에 잘못되면 우리 운전하는 사람들의 호주머니에서 벌금이 나가는 거거든요. 결국 국고로 환수되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고려해서 꼭 달아야 될 부분만 달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