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연순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장연순입니다. 요즘 자전거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자전거를 타고 한번 좀 돌아봤거든요. 그랬더니 이제 포장도 예쁘게 해 놓으신 데도 있고 싸인블록도 표시해 놓고 막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데는 되게 보기 좋은데 문제가 이제 인도 안에 있는 싸인블록에는 포장해 놓으신 데는 마크가 이제 하나 정도만 있는 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아직까지 이제 많은 분들이 자전거도로에 대한 인식이 좀 부족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넓은 데 자전거도로에 그냥 서 계시더라고요. 여러 분이 계속, 쭉 타고 가다 보면.
그러니까 사실 그냥 인도에 계셔도 되는데 굳이 그 자전거도로에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표시를 너무 못 봐서 그런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좀 중간중간에 많이 표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다니다 보니까 정말 자전거가 다니기에는 조금 부족한 공간이 정말 많잖아요. 그리고 여기 계획을 짜 놓으신 거 보니까 지금 현재 한 4km 정도 해서 한 9km 정도? 거의 10km 정도는 자전거 전용도로와 자전거 전용차로가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앞으로 지난번에 5개년 계획도 하셨는데 앞으로 얼만큼 더 확충하실 건지 좀 말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