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런데 그것은 이미 전에 계시던 분들이 다 노력해서 해 놓았던 거지 사실은 우리 구청장님이 한 거는 아니지.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거는 구청장 공약사업에는 조금 맞지 않다, 이것은 국가적으로 하는 어마 무시한 예산이 들어가서 하는 건데 우리 구의 연신내 역에 지나가니까 이렇게 넣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이 또한 표기법이 좀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과장님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다 구청장 공약사업 해서 보행환경개선이라고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많이 있는데 이 또한 보면 도로과나 교통과에서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굳이 왜 이것을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넣었을까, 라는 의문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또 거의 뭐 시비, 구비로 하고 19개 노선 어린이교통안전지대에 19개 노선, 60명 어린이를 지도했다, 32명 어린이를 지도했다, 이런 거는 구청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하면 되는데 왜 굳이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했을까 이 점이 저는 굉장히 의문이 가고 다음에는 다른 걸로 표기를 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