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미경입니다. 도시계획 과정 속에서 재개발이 이루어질 때 실질적으로 대단지로 재개발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이제 작게 구역별 진행하다 보니까 학교시설에 관련된 배려가 실질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수색지역도 실질적으로 지금 많은 전체가 다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수색초등학교, 기존에 있는 수색초등학교 하나밖에 없고 증산동도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기존에 있는 증산초등학교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증산 지역에는 새로 입주하신 2구역 분들이 실질적으로 그 학교의 시설이라든지 아니면 늘어나고 있는 학급수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큰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저희가 보니까 소송 관련돼서 학교용지 부담금은 또 패소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문제를 주민들의 불편함, 더구나 2015년에 녹번동 재개발 할 때 응암중학교, 중학교 신설에 관련돼서도 행정처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지금 학교가 신설되지 않아서 한 5~6년간 끊임없이 주민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교 교육시설에 대해서 확충은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