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세은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시는 것이 거의 공통된 그런 질의인 것 같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나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처음에 제가 구정질문도 좀 했었어요. 사회적 기업 역할 잘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구정 질문도 하고 했었는데요. 은평구가 사회적 기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예산이 끊긴 이후에도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사회적 기업에 할 수 있는 역할들이에요. 그런데 과연 자생력 있는 사회적 기업이 몇 개나 있는지, 몇 기업이나 있는지 저 또한 의문입니다. 그리고 청년일자리 사업이나 창업 지원도 성과가 중요한 거예요.
전부 다 성과 중심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정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 분장에 대해서 저도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앞서서 가족정책과에서 보호종료 아동이긴 하나 주거지원으로 해서 올라왔어요.
그리고 어저께 생활복지과에서 청년 월세 지원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사회적경제과에서 청년 정책들, 일자리 정책, 창업지원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청년들에 관련된 이런 정책 사업들이 올라와 있는데 왜 이 청년, 물론 대상에 따라서 다르고, 그리고 정책에 따라서 과가 나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 의회에서 심의할 때는 이 업무 분장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좀 듭니다.
사회적경제과에서 청년 창업이나 일자리나 그 외에 청년 전반적인 어떤 정책의 용역까지 업무 분장이 맞는지 과장님 간단하게 설명 좀 한번 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