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황재원위원입니다. 본위원이 8대부터 지속적으로 어린이집의 형태라든가 이런 것은 정말 어렸을 때 그 어떤 행위가 이뤄진 것은 영원히 남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어렸을 때 어린이집의 아이들의 교육이 굉장히 중요한데 어린이집 원장이라든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 대한 어떤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게끔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했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지금 이런 사항이 생기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아이들의 성장에 정말 그런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게끔 지도감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다시 한 번 이렇게 마이크를 들었습니다. 지금도 잘 하고 계시는데 좀 더 정말 열심히 하시는 어린이집 원장이라든가 선생님들한테는 정말 인센을 드릴 수 있는 방향을 마련해서 가야하고 아이들을 학대한다든가 아이들한테 평생 잊지 못할 그런 행위를 했을 때에는 처벌이 아주 강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 그렇게 가능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