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옆에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이 앞으로 개발이 되면 봉산터널에다가 남산터널처럼 통행료를 받게끔 하자, 안 그래도 지금이 월요일 되면 응암오거리에서 충암고등학교 넘어가는 고개가 차가 지금도 너무 많이 정체가 되고 하는데 앞으로 그 창릉천이 신도시 개발이 되면 너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가 심히 걱정이 돼서 이런 얘기를 들었으니까 그것도 전에 제가 옛날에 그 터널을 뚫기 전에도 우리 김우영 구청장님한테도 제가 얘기한 적이 있어요. 만약 그 터널이 되면 우리 은평구는 교통 대란이 날 수도 있겠다,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린 적도 있는데 지금 창릉청 신도시 개발되면 지금 은평구 완전 교통 대란 납니다.
지금도 토요일, 일요일 되면 우리 역촌역 쪽에도 많이 밀려요. 정체가 되고 하는데 토요일 같은 데도 들어올 때도 보면 서오릉서 넘어오는 길도 엄청 밀려요. 지금 앞으로 그렇게 10만 가구가 들어왔을 경우에는 대중교통은 사용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어요.
꼭 굳이 그 차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 교통유발 부담금에 대해서 우리도 이렇게 옆에 신도시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부담을 갖게 해주는 것도 괜찮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