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최성일 의원 발언
⋅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수산과장님 모두에서 말씀하셨지만 어업지도선 종사자들 뭐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데보다 근무일수도 많고 가족과 떨어져서 생활하는 어려운 점도 있고 우리 위원님들도 다 공감을 하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물론 고생하면서도 본연의 지도단속이 조금 미흡하다는 그런 지적을 좀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 보니까 불법어업 단속 현황이 이제 13년도 11월 1일부터 1년간 이제 단속이 나와 있습니다. 7건을 해가지고 과징금도 처벌하고 그랬는데 제가 업무 질의할 때도 수차례에 했지만 바다에 폐어구, 폐그물 투척한 실적은 지금 하나도 없습니다.
계속해서 저희가 지금 방류 사업도 많이 하고 종패사업도 많이 하고 수십억 들여서 이런 치어방류 같은 것을 많이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 어종이 살 수 없는 그런 여건에서 치어 방류해 가지고 효과가 있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