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이게 굉장히 생활밀접형 사업일 수도 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칼하고 폐우산, 그다음에 폐현수막에 관련돼서 이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원 업사이클링이라고 하고 은평구에서는 유일하게 이 사업을 한다라면 이 부분에 대한 확장의 계획이 수립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의 효과에 비하면 사업의 효과 여기 기재되어 있는 것처럼 ESG 경영을 실천한다든지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에 기여한다든지 이렇게 굉장히 큰 사업의 효과에 비하면 사업의 내용들이 여기 지금 팀에서도 정확하게 사업의 내용으로 주 사업으로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이고 그래서 효과와 내용을 좀 일치시키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을 좀 더 확장시켰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