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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욱 의원 5분자유발언

294회 제1본회의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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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성식 의장님과 동료 여러분! 그리고 최형욱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민의힘 이상욱 구의원입니다.

분노합니다. 그리고 유감을 표합니다. 동일본대지진, 2011년 3월 이후 10년을 끌어온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25만 톤을 해양방류로 최종결정을 내린 일본정부 공식발언, 일방적 입장에 대하여 대한민국 국민은 분노하며, 폐로에서, 오염수 처리수로 변경한 대책각료회의와 삼중수소 희석시켜 방류한다는 결정에 후쿠시마 현민들도 풍평 피해를 걱정하며 반발하고 유엔 인권 전문가들도 결정에 실망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주변환경에 직‧간접적 영향에 심각한 우려와, 본 의원은 유감을 표하며, 정부는 국제원자력기구 아이에이이에이(IAEA) 조사단에 참여해서 오염수 방류를 제지해야 하며,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제소로 강경대응을 해야 할 것입니다.

동구의회는, 일본은 원전오염수 방류를 즉각 중단을 할 것에 대하여 결의안을 채택할 것을 건의합니다. 그리고 초량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2010년 4월에 청계천프로그램, 프로젝트 사업 협약 체결로 부산시에서는 처음으로 초량천을 복원하기 위한 2011년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2012년부터 편입토지 및 지장물건 보상 추진을 하고, 2015년도 지장건물 철거 후 2017년 실제 하천공사 착공을 시작해서 2020년 11월 사업계획 변경, 1, 2단계별로 사업 추진 후 현재까지 1단계 공사구간을 공사 중입니다. 준공날짜는 계속 지연되다가 돈에 맞추어 공사구간은 토막이 나서 공사 진행 중이며 토막난 짜투리는 계획이 되어 있지만 기약도 없고, 공사를 해도 제대로 될까, 공사기간 내에 준공될까, 많은 의구심과 신뢰가 땅바닥에 붙은 부산시와 의지가 없는 구청에 한 소리를 해야겠습니다.

당초 이 사업은 동구 초량동 하나은행에서 부산고등학교 입구까지 총 사업비 370억 원으로 길이 425m 공사에서 1단계 구간 316m, 2단계 구간 109m, 단계별 사업계획 변경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였고, 현재 1단계 구간 사업 공사 중이며 준공날짜는 매번 바뀌고 있어 공사 장기화에 따른 상가 영업피해 및 주민생활 불편, 교통 혼잡에 민원 발생은 끊임없이, 끊임, 끊임이 없어 조속한 공사완료를 촉구하며 인근 영업피해 보상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 의원은 지적합니다. 그 후 2단계 구간 공사는 초량육거리에서 부산고등학교 입구까지 사업비 25억 원으로 길이 109m임, 인 하천복원사업은 2024년에서 2025년까지 2단계 구간 복원사업계획은 동구 구민에게 필요한, 이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 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1단계 공사 구조물은 위험요소가 많으며, 하천 벽면의 돌과 돌 사이의 틈이 커서 위험해 보이며, 하천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집중호우 때 급물살에 찢어져 나갈 수 있는 구조물로 조성되어 있으며, 흘러내리는 천 바닥에 돌다리가 없어 탐방객들의 이동이 단절되어 있으며 수질은, 오수관로에 연결되지 않은 오수는 초량천에 방류되어 수질오염에 악취가 날 수 있으며, 교통체계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서며 제대로 시공할 것을 요청드리며, 토막난 초량천 사업은 동구 구민이 참고 인내한 만큼 집중호우 시 안전한 천으로,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천으로, 그리고 부산시에 명물로 인정되는 천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새로이 당선된 박형준 시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 동구지역 안병길 국회의원은 동구 미래 발전을 위해서 2030부산세계엑스포를 북항에 유치하기 위해서 2월 8일 국회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한 제정안을 대표발의하였고, 엑스포 유치 최대 걸림돌인, 여겨진 55보급창 이전 부지를 부산신항 남측 잡, 잡화부두에 대체부지를 마련하기 위해서 고위급 정책협의회 구성을 요청하였으며, 북항재개발사업을 통해 모든 부지를 매각하면 수 조억 원에 추산되는 이익을 국고에 전부 귀속시키는 거보다는 이 중 일부를 지역주민에게 도움되는 북항재개발사업으로 환원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3월 22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경부선 지하화 반쪽 사업을, 부산진역에서 부산역까지 2.3km를, 지하화 연장 추진을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안병길 국회의원님이 동구의 미래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취임한 박형준 부산시장과 동구청장과 그리고 위대한 구민,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면 동구의 미래가 밝아지며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동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부산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