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현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휴지가 떨어졌을 때, 아니면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전화번호나 이런 부분들은 적혀져 있기는 한데 지난 은평구에서 호주 쪽으로 국외 연수 다녀오면서 지금 하나 자료를 드렸었는데 드린 게 있는데 이게 시드니 파크 공원에 저희가 다녀오면서 봤던 화장실인데요. 제가 거기 가서 봤더니 어디 가든지 공중화장실에 레스트룸 피드백이라고 해서 QR코드가 있더라고요. 이 부분들을 저희도 한번 접목하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좀 드려보고 싶은데 대신 문제는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이러면 저녁 때까지 만약에 쓰레기가 더럽다거나 아니면 어떤 문제가 있을 경우에 분명히 남길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고요. 조금 더 체계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요.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그러면 누가 관리를 할 것이냐, 이런 부분은 좀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업체가 관리를 한다고 하면 저희 쪽에서는 당연히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모를 것 같고요. 만약에 저희 쪽 구청 쪽에서 관리를 한다고 하면 다시 한번 그쪽에다가 업체 쪽에다가 다시 한 번 연락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 저희 쪽에서 저는 관리를 하고 지금은 공중화장실 쪽에 먼저 테스트를 한번 해보더라도 기타 여러 가지 공공시설에 연결해서 주민분들이 피드백을 체계적으로 받아보고 그런 데이터를 저희도 쌓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