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렇게 지금 말씀 중에 죄송한데 끊어서 죄송한데 사실 어떻게 입지적 요건을 놓고 보면 불광동이 지금 제일 많아요. 맞죠? 여러 가지 문제 요소들이, 문제 요소라는 게 개발과 관련된 요소들이 제일 많은데 지금 놓고 보면 그 중심에 있는 것은 결국에는 유동인구, 역세권, 역세권도 트리플 역세권 이런 저런 다 장점들을 했는데 지금 불광 2동 같은 경우는 어제 저희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보고도 받았습니다마는 도시재생과 관련된 문제도 있고, 그리고 신속 통합이라든지 어떤 걸 하고 싶어 하시는데 이쪽은 지금 진행된 실질적으로 구역이 지정됐다든지 어떤 사업 행위의 행위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이 아무것도 된 게 없어요.
아시다시피 지금 물론 이제 남측으로, 동측으로 오다 보면 불광근린공원 인근 지역 역세권 도심 재개발 이런 건 잘 추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 쪽은 아예 그래요. 제가 봐서는 궁극적인 게 여기는 전체 규모로 통합해서 구역을 크게 잡아서 이걸 적극적으로 은평구청에서 요구를 해야 되지 않나 싶은데 지금 예전에 보면 2022년도에 서울특별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하고 2차 역세권을 추진하는 부분 중에서 그 일부분을 신속 통합, 예전에 추진했던 부분으로 지금 현재 주민들은 또 그쪽에 그러니까 호리병처럼 생겼는데 약 한 3분의 1가량을 지금 또 토지거래 허가구역에서 제외를 시켜달라, 기존의 신속 통합으로 진행하는 구역이다 라고 해서 이런 의견도 있으세요. 이걸 아마 공식적으로 요청을 드릴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계속 공모를 탈락하다 보니까 다양한 사업들이 거기 안에 혼재가 돼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주민들끼리 알아서 정해 오십시오. 그럼 관에서 뒤로 관심 밖에 멀어지고 전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경향이 있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