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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광명 의원 발언

257회 제1총무위원회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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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에도 마찬가지고 구청도 마찬가지고 가면 최고 딱 관광객들이 마주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 직원들의 어떤 행동거지, 고객을 맞이하는, 물론 뭐 다 무료로 운영을 하다 보니 그럴 수는 있겠는데 이래 가면 인사를 턱 하고 들어가면 사람을 쳐다보지도 안 해요, 들어가면. 물론 그분이 뭐 하는가는 모르겠지만 특정인물을 지적해서는 안 되겠지만 뭐 하는가 보면 내 그냥 모니터링만 보고 있어요, 그냥. 뭘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도 한번, 이런 것도 이번 기회에 한번 조례를 만들면서 이런 교육도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져보고요.

그거는 시정이 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누가 보더라도. 그다음에 제4장에 보니까 우리 남구 문화관광해설사를 이렇게 또 앞으로 선발을,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서 공개모집을 하겠다 이랬거든요? 지금 우리 지역에도 보면 좀 나이 드신 분들이지만 이렇게 무료로 해설사 역할 하는 분이 많이 계시죠, 그죠, 자원봉사 형식으로?

이분들도 풍부한 노하우를 갖고 있지만 또 연세가 있으셔가지고 이렇게 교육이수가 안 되는 부분도 충분히 있을 겁니다, 아마. 그분들도 이왕이면 우리 지역에 살고 계신 분들이고 또 이제까지 봉사활동을 쭉 하고 오셨기 때문에 이분들도 같이 우리 해설사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참고로 하셔가지고 좀 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직까지 계획이 안 세워졌다니까 제가 무슨 말은 못 드리겠고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