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그 자체가 구분이 안 된다고 보고가 됐어요, 저한테. 저는 왜 구분이 안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비서실장이 언제 몇 월 며칠 체크는 누군가 주무관이나 누가 체크가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못 밝히니까 저한테는 “공동으로 쓰기 때문에 구분이 안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이것을 시정할 수 있는 길이 그러면 법카를 하나 더 만들어서 한 두 개를 더 만들어서 그분들이 쓴 내역에 대해서 체크가 될 것 아니냐?
법카 번호가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회수가 될 것 아닙니까? 솔직히.
정무직 공무원 지금 비서실이나 대외협력 정책실장들이 쓰고 있는 카드 또한 우리 구민의 혈세에요. 그러면 쓴 것에 대해서 투명하게 보자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되고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이 우리 위원들은 해외연수를 가면 각자 개개인 다 일일이 다 보고 합니다. 결과보고서 다 제출하고 거기에 대해서 갔다 온 것에 대한 품평 회식으로 같이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