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광명 의원 발언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왕 이렇게 뭐 좋은 이미지 같으면 좋은 현상이고 우리 구청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현상 같으면, 여기 뭐 국장님도 계시고 뭐 기획실장님도 계시고 뭐 다, 다 총무부서 다 계시는데 예산을 충분히 좀 더 확보를 하셔가지고 이런 공무원들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겠느냐? 뭐 옛날에 우리 성경의 말에 비유를 해서 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친절, 봉사 이런 문제는, 그런데 요즈음은 또 다른 말도 쓰잖아요? 뭐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같이 알게 해가지고 더 잘할 수 있도록 뭐 홍보를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이야기도 나돌고 이러는데, 이번 기회에 뭐 괜찮은 것 같으면 이렇게 우리 뭐 앞으로 승진하는 데 뭐 포상 이런 부분에서도 이런 걸 가산점을 준다든지 이런 제도를 좀 더 많이 해서 이런 친절공무원들이 더 나올 수 있도록, 뭐 내년 본예산에 힘들면 1차 추경에서라도 좀 더 증액을 해서 좀 더, 더 많은 혜택을 주면 더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을 제 개인이, 개인으로서 제시를 하는데 한번 검토를 해볼 의향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