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갑자기 우리 부산이 6이나 이런 강진이 왔을 때 30년 된 건물들이 보면, 지금 이렇게 어린이집들이 보면 보통 1층과 2층으로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청 여기에 보면 실장님도 알다시피 양쪽에 이렇게 철근이 들어가 있는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구청도 마찬가지고 어지간한 3층 건물 이상은 저렇게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기는 철근이 어느 정도 들어가 있어가지고 그런 1층과 2층으로 지은 집보다는 훨씬 안전하게 보여 지고 안전하다고 본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층 건물들을 지었을 때 옛날에 보면 블록이나 블록 아시지요? 블록으로 대체로 많이 지어서 위에 슬래브를 친 경운데 지진이 그렇게 흔들리면 무너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 그런 집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구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예산을 편성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오늘 예결위지만 우리 존경하는 주복도 위원장님도 계시고 해가지고 올해 만일에 저희들이 2차 추경에서 여기서 예비비를 돌려서 한다면 조금 무리수가 따를 거니까, 구가 검토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본예산 할 때 충분한 검토를 해서 주복도 위원장님한테 제가 특별히 부탁을 하든가 예결에서 다시 거론을 하겠습니다, 본예산 할 때. 거기서 예산이 배정할 수 있는가를 충분히 검토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