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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258회 제운영위원회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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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타이틀 정도는 이제 일단 인지가 돼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내용물에 대해서는 1차 뭐 그 대형식당이 대현3동에 들어온다, 허가권이 하나 들어온다면 그런 부분이 그 해당부서에 데일리(Daily)로 자기들이 그 업무 인허가가 나고 나면 그 적기가 돼있는 대장이 있을 겁니다. 그 다음에 전자민원은 우리가 직원이 들여다보면 그 해당 부서별로 분류를 하면 될 것이고, 동의 같은 경우에는 견문보고가 올라오면 그런 부분을 쭉 그 선별을 해가지고 쭉 적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타이틀만.

그러고 난 뒤에 해당 구의원들이 아, 저기 대형식당을 짓구나, 인지를 하고 있어야지 그다음에 1차 민원에 대한 대응도 하고 주민들이 “아, 거기 뭐 대형식당이 생긴다는데.” 하면 저희들은 넋 놓고 모르고 있어요. 모르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이게 우리 의회사무국의 좀 적극적이고 정말로 진정한 우리 구의원의 그 원(One)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는데, 그 저희들이 내용물 깊이까지를 원하는 거는 저는 현재 시스템의 초기단계에서는 아닌 것 같고, 최소한 타이틀 정도만이라도 우리가 저 월간 뭐 업무계획해가지고 그 이메일로 오더라고요. 그런 형태로 해당구 쪽에 이게 구의회 쪽으로 이 좀 저 SNS를 주든지 이메일로 주든지 아니면 이게 솔트(Sort)작업을, 디스플레이(Display)작업을 우리 그 의회차원에서 사무처차원에서 이게 이 한번, 직결하는 거죠.

있는 자료를 그대로 모으는 겁니다. 모아, 모아가지고 한쪽으로 모아가지고 우리 의원 쪽으로 디스플레이(Display)하는 그런 저 기능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그 한번 시행을 한번 했으면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인데 그 시도 한번 해볼 의향이 계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