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지금 청년사업 진행되고 있지만 사실 이게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이제 비용이나 모든 전체적인, 전반적인 내용들을 전부다 다 정리를 하시는 부분이다 보니까 사실은 말씀하셨던 문제점보다 사실 더 많은, 우리가 여기서 거론하기 힘들 정도의 문제점들을 많이 안고 있잖아요? 한 아세아기업이라는 한 사람의. 그러니까 저희 지금 이 전통시장은 좀 다른 시장보다는 조금 다른 특수성을 조금 가지고 있는 시장이에요.
그래도 좀 좋은 입지 조건을 다른 시장보다는 많이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해보고자 하는, 그래도 하고자 하는 의욕을 그래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진행되는 과정에서 저희가 지금 사실은 저희 구청에서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못 들어가서 상인들 스스로 한번 해보고자 처음부터 소상공인회 사업을 넣고 이렇게 진행을 하다보니까 내부적으로 지금 많이 곪아지는 부분들이 분명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시장에 대한 계획을 세우실 때는 이런 부분들까지도 사실 아울러 가셔야 되고.
제가 제일 처음에 들어와서 저희가 4년 전에, 지금 네 번째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첫 번째 지금 행정사무감사부터 나왔던 게 우암동 골목시장이었고요, 감만동 시장이었고요, 그 사이에 저희는 재개발, 재건축 뉴스테이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정말 이거는 시급사항입니다.”, “이거는 지금 아니면 안 됩니다.”라고 해서 더욱, 이거보다 더 시급하지 않은 사안이다라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전부다 다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들을 저희 스스로 봐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든 의원들을 설득을 해서라도 그 일들을 추진해 나가셨는데, 정말 지금 최저에서 30, 40년 동안 지금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 아마 지금 전통시장을 빗대서 말씀을 드리지만 더 어려운 분들이나 더 저희가 시급성을 요구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사실은 구에 대해서 좀 다른 각도로써 좀 바라보고 앞으로 예산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저희가 사업 부분으로써 다르게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아까 정희영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 사업절차가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에 이 상인 분들이 며칠 동안 밤을 새고 자기들이 자비를 들여서 사람을 써서 컴퓨터를 하는 사람을 써야 되는 이런 사안들, 도저히 안 돼서 마지막에는 그래도 일을 이게 행정업무라서 할 수가 없어서 여기 구청까지 찾아와서 공무원 분에게 도움을 받아야 되는 그런 사항들까지 생기면서까지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상인 분들은.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고려하시고, 지금 골목시장의 이 추진이나 지금 시작이, 그 청년일자리사업 추진되고 나서부터 지금 기간이 너무 많이 길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그 청년일자리 분들이 손을 놓고 계속 기다릴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팀장이라는 사람은 연락도 안 되, 자기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는 내용에 대해서 아시는, 그 대기하고 계시는 청년일자리 들어오실 분들이 아무 내용을 몰라요.
그런데 무작정 기다려야 되는 사안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의욕적으로 한번 해보시겠다라고 이렇게 저기 상인회에서 하시면 저희 예산이 조금 반영되는 부분이라도 “지금부터가 시작이다.”라는 말씀을 제가 시장 상인 분들한테 드렸는데 마지막, 그 중간에 현대화를 만들고 하기 보다는 마지막 도착지까지 어떻게 가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충분히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관심을 가지셔서… 하나의 시장이 제대로 만들어지면 나머지 과정들은 조금 더 더 쉽게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무등록시장들부터 해서 지금 정리되지 않은 시장까지 조금은 그 분들이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을 과장님께서 조금 책임을 지시고 좀 앞으로 좀 추진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