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우려되는 게 2단에도 방치해놓고 안 가져가시는 분들 생기면 방치 자전거를 해놓으면 이거 방치를 해놓으면 빨리 없어지는구나, 내지는 자기 것도 이제 쉽게 말하면 어떤 문제시 되겠구나, 라는 게 인식이 빨리 와야 돼요. 그러면 바로바로 수거도 일단 일정 기간 동안은 해서 사업적으로 주민들한테도 인식을 시켜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방치해 놓고 지난번에 아시잖아요.
스티커 3개 붙어 있는 거 민원 들어와서 현장 가봤더니 달달이 스티커가 붙어 있어요, 구청에서. 그런데 그걸 여전히 가져가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들부터 먼저 해결을 해야지 무조건 설치만이 우선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사업이 불필요하다 이건 아니에요. 다만 선,후가 바뀌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