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해당 못골주차장 운영의 주체가 굉장히 좀 모순이 있어요. 이 모순이 있는 부분에 우리 공무원님들이, 제가 기본적 상식선에서만 이야기합니다. 결국은 저기 못골주차장의 그 운영행태는 우리 세금의 혈세로, 주민의 혈세로 지금 만들어진 주차장인데, 그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은 다소 고압적이다, 그리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뭔가 모르지만 불편하다, 그리고 또 제가 한번 과장님들이나 등등 우리 담당팀장님들한테 그런 기본적 태도의 부분이 먼저 소양교육이 필요하다고 여러 번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하나 더 지금 지적하고 싶은 게 현장을 보시면 지금 대한민국이 주차장은 전부 다 카드로 우리가 입, 출입을 합니다. 입, 출입을 하는데, 거기 보면 ‘카드사용불’이라는 그런 마킹이 있어요. 그런 것도 물론 뭐 사소할지도 모르지마는 태도입니다, 태도.
우리 관리감독이라는 우리 그 틀림없이 이게 구청에서 우리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공영주차장인데도 불구하고, 단 사소한 것 같지마는 그 안에 생각하는 게 다 들어가 있어요. 운영의 주체가, 주체가 어떤 오퍼레이션(operation)을 하겠다라는 게 다 들어가 있는데, 한번 현장을 보시고, 제가 사진을 찍어왔어요. 찍어왔는데, 사진을 찍어왔는데, ‘카드사용불가’ 이런 부분들은 즉시, 이 시대흐름에 굉장히 반하는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게 편리성, 편의성을 유도하려고 하고, 또 거기는 우리가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 현금 위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사고의 위험이 다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또 누가 어떤 경우에서 패싱(passing)이 되고 어떤 사람은 현금을 내고.
그런 부분도 굉장히 모호한 부분들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한번 더 보시면서 카드를 의무화해볼 필요가 있다, 시스템에 뭐 해볼 필요가 있다는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