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도서관장 의원 발언
고경희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미반납 도서인 경우는 저희들이 인제 그 미리 대출할 때부터 해서 반납기간 예고라든지 인제 미반납 도서에 대한 독촉을 이렇게 하고 있고 있습니다마는 좀 책이 반납이 완전 빌려준 만큼 100% 반납은 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또 전화를 해서 또 찾아가기, 찾아간 적도 있습니다만 사람들이 집에 좀 잘 없고 이렇게 해서 좀 애로사항은 있습니다만 꾸준하게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훼손 도서인 경우는 이용자들이 이렇게 많이 보면서 이 책이 훼손되는 그런 경우입니다. 그래서 2015년도, 16년도에 이게 이 책의 수치는 직원들이 훼손되고 나면 책들을 다 바로 그 수선을 해서 정리를 이제 좀 깔끔하게 해서 재차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이상 훼손됐을 경우는 이 책들을 장서 점검이 이루어지고 난 뒤에 더 이상 이용하기 어렵다고 판단이 되면 인제 이 책들을 더 이상 도서관 장서로써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 도서관에 인제 저희들이 어린이들 대상으로 독서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1일 독서교실. 그리고 유치원, 어린이집에서도 도서관을 방문을 합니다. 그러면 어릴 때부터 도서관 견학을 왔을 때 도서관에 인제 이런 책들은 깨끗하게 이용이 돼야 된다는 그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대출을 해줄 때라든지 도서관 안에서 책을 볼 때 직원들이 거기에 대한 설명은 한 번씩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