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광명 의원 발언
저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 올라온 거 보니까는 “구내식당 이용하러 갈 때마다 불편한 점이 많다.” 이런 식으로 올라온 민원인데, 물론 이제 이분은 밥은 현금으로 이렇게 구매를 해가지고 식권을 샀던 모양이죠? 해서 밥을 먹었는데 그 후식으로 이제 이분이 그 과자를 사러 갔었습니다. 과자를 사러갔는데 현금이 없어가지고 카드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과자는 또 이렇게 카드가 안 된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아요, 밥만 되고. 그래서 별로 이렇게 주인이 언짢은 표현으로 이렇게 표현을 했다 했는데, 그래서 이분이 다른 과자를 한 개 더 샀습니다. 다른 과자를 한 개 더 사니까 카드 결제를 해줬다 하거든요.
이렇게 보면은 뭐 예를 들어 내가 그쪽을 꼭 이용하는 그 고객입장이라도 얼마를 사면 안 되고 이거 한 개 더 사면은 카드 결제 해준다 이거는 누가 봐도 좀 문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지요? 요 부분의 우리 관장님 생각은 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