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그 부분이, 사실은 말씀하셨던 그 부분이 남구 현실에 맞게끔 조금 표출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저희가 다음 이제, 다음 8대 때 돌아왔을 때도 똑같은 행정사무감사 책자이기보다는. 사실은 지금 말씀하셨던 대로 이 분들의 노고가 전부 다 저희가 그 예산을 반영하고 하려고 하면 의원들과 같이 소통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같이 그렇게 해서 좀 더 나은, 지금 앞으로 급증한다라고 하면 전체적으로 큰 틀에서의 로드맵이 분명히 다시 한 번 재정비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현실에 맞는 것들. 그런데 이제 사실은 퇴직하신 공무원 분들을 많이 뵙게 되잖아요, 저희가 지역에서 활동을 하게 되면? 그 분들도 역시나 제일 후회하는 부분들이 사실은 이러한 부분인 것 같아요.
사실은 나가시면 오히려 인사 관계나 다른 부분에 대한 서운함들이 있으실 것 같았는데, 뵀을 때 하시는 말씀이 ‘내가 현직에 있었으면 사실은 이러한 것들을 할 수 있었을 건데’에 대한 생각들은 분명히 있으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누구 말씀대로 법과 제도 때문에 제가 오히려 그것들을 자기를 저해하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라는 좀 조심스러운 말씀을 드리면서 조금은 남구 현실에, 이 현장에서 일선에서 뛰고 계신 아까 말씀하셨던 계장님, 주무님들, 팀장님들 이런 분들이 더 지금 사실은 부산 현실에 대해서 너무나, 남구 현실에 대해서는 더 현황에 대해서는 더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 분들의 생각이 예산으로 반영되고 매칭이 되고 해서 좀 더 나은 복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는 직원 분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될 수 있는 주민생활국의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많이 미소 지으면서 행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