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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258회 제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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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사실은 내용도 거의 비슷한 것 같고 이름도 단어 하나 차이로 1, 2%, 그러니까 안에 적용되는 범위가 1, 2% 차이로 해석이 돼서, 사실은 주어지는 유사 사업들이 지금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저도 고민을 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이제 임하면서 좀 많은 고민을 했는데, 사실은 저녁에 이렇게 저녁시간에 왔다 가면, 여기 구청 앞으로 오면 이 똑같은 4년 전 책자하고 지금 4년 동안 책자를 꺼내봤는데 안에 내용적으로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여기 계신 직원 분들은 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기 위해서 사실은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어서 좀 조심스러워서 여기 구청에 못 올라온 적도 있어요. 그냥 입구까지 왔다가 “아유, 그냥 가야 되겠다” 해서 한 게 한두 번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다섯 번 이상이 됐는데도 꽤 많은 사무실에 불이 늦게까지 켜져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사실은 이러한 노력들이 제가 4년 동안 임하면서, 지금은 안 계시지만 어떤 한 복지관장이 바뀜으로 인해서 새로운 사업들, 절대 안 될 거라고 했던 사업들을 계속 만들어 가시더라고요. 우리가 말하던 주민자치, 주민이 진짜 복지의 주인이 되는, 한 사람당 지역주민이 1,000원을 내면 안에 저희 지역에 살고 있는 힘든 분들에 대한 복지들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라는 것을 거의 완성을 하고 가셨고, 그 분이 하셨던 5,600원이라는 사업, 지금 저희 주민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시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서 지금 저희 구에서도, 구에서 그걸 하다보니까 사실은 정말 추진되는 좋은 결과가 되더라고요.

그러한 사업들이 되고. 그리고 제가 4년 동안 국공립어린이집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비를 들여서 법률자문도 구하고 이러한 노력들을 했는데도 사실은 변할 수 없었던 것들이 한 공무원의 3일, 의식이 바뀐 3일 만에 만들어 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4년 동안 봐왔던 김창희 국장님이라는 분은, 그래도 복지에 대해서, 지금 여기 계신 공무원 분들은 매일 업무에 시달리고 여러 가지 업무들을 너무나도 많이, 현장도 나가셔야 되고 하는데 이 전체적으로 부산 남구의 이 정말 직원들이 의욕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인지, 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분명히 있을 건데 그걸 이러한 정책이나 시책으로 어쩔 수 없이 벤치마킹으로 해야 되는 사업들이 부산 남구 현실에 적합한지 부적합한지 그걸 따지기도 이전에 사실은 더 좋은 사업들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것들을 저해하고 있지는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큰 틀에서 분명히 김창희 국장님이라면 이 복지에 대해서 남구에서 만큼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해서 로드맵을 만들어 주실 수 있지 않은 분일까 해서 조심스럽게 이런 질의들을 해봤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