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광명 의원 발언
예, 없죠? 그런데 모 동에서 한 180만원이 그 타인으로 이렇게 입금이 되었어요. 그런데 동에서도 그게 잘못 임금된 거는 모르고 있었던 거죠, 송금을.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내 통장에, 돈이 없는 돈이 들어와 있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걸 이게 왜 이상한 돈이 이걸 이제, 이걸 어째 어째 찾아가지고 가보니까 모 동에서 송금을 잘못한 거죠. 그런데 그건 이게 무슨 돈이냐 물으니까는 뭐 임금이라 그러는데 거기 내용을 내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그 담당자가 그분한테 뭐 인터넷뱅킹으로 하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 나이 드신 분이 인터넷뱅킹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내용은 다 떠나서 업무상 하다 보면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개인정보라든지 이게 왜 어떻게 그렇게 흘러들어간 거는 모르겠는데, 이번 기회에 그것도 한번 점검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그런 문제, 업무상의 하다가 잘못된 문제가 있으면은 이 사항을 분명히 이야기하고 또 직원이 찾아가가지고 어떻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지. ‘이런 돈이니까 그냥 거기에 당신이 은행 가가지고 다시 이쪽으로 송금을 해라.’ 그거는 잘못되지 않았나 이거지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가 가다 보면 자주 듣는 부분이 그 친절문제도 자꾸 같이 연계되는 부분이니까, 물론 친절교육도 잘 하시고 이러시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더 우리 뭐 제가 자꾸 이게 뭐 우리 동에 계신 분들한테 좀 이렇게 뭐 사기진작 되는 발언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좀 이렇게 안 좋은 이야기를 하게 돼서 죄송스럽지만은 이번 기회에 한번 더 정립을 하면서 우리 또 지역주민들한테 또 더 신뢰를 주고 그런 우리 남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국장님한테 이렇게 제가 대표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