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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258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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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사적인 장고갯길이 있어요. 이 장고갯길이라는 것은 그 우리 부산에도 보면은, 부산에서, 이 넓은 부산에서도 보면 유독 하나밖에 없는 그 고갯길 아니겠습니까?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고 그리고 우막사를 그 시작으로 해서 장고갯길로 해서 또 이렇게 최고 그 높다는 강선대, 강선대는 뭐 감만동에도 있지, 아, 감만동이란다, 저 만덕에도 있지만 그쪽 강선대와 또 이렇게 문현동에 위치한 강선대, 우암동을 끼고 있는 강선대가 역사적으로 조금, 전설적으로 풀이를 하다 보면 조금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나마 뭐 문현동에 있는 강선대 같은 경우는 얼마나 이야기하기, 스토리텔링 만들기 좋습니까? 그 높은 그 고지에서 신선이 놀다가 구름을 타고 영도를 왔다갔다하는 그런 이야기인데 거기에 나름대로 그 높은 곳에 그리고 그 남항, 북항, 동부산, 동부해안선까지 모든 것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강선대입니다. 전망도 좋고 그리고 밤에는 야경도 좋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적인 거를 절묘하게 스토리텔링 만드는 게 좋다, 또 하산 시 내려가는 길은 그 많은 계단이 있고 또 옆쪽으로는 장고개를 끼고 내려가다 보면은 문현동에 또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는 특산, 그 특성화 거리인 곱창 골목, 물론 뭐 활성화를 제대로 시키지 못했습니다마는, 이번 기회에 이런 기획과 전략적으로 짜다 보면은 상당히 관광으로써는 메리트(Merit)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또 동굴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 동굴 역시도 역사적으로 아주 가치를 가지고 있는 곳이에요.

물론 뭐 조금 위험성도 있고 나름의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 동굴 역시도 이렇게 두 개의 동굴이 요렇게 유(U)자 형식으로 길지는 않지마는 뚫려있다 보니까 그곳에 뭐 얼마든지,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뭐 시니어 클럽을 어른들을 활성화시켜가지고 예를 들어 막걸리 집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우리 좌천동만 가도 뭐 동굴이라는, 꿈, ‘용 꿈’이라는 그런 동굴집도 있지 않습니까? 얼마나 경제적 가치를 올리고 있습니까? 그런 부분적인 것도 활성화 할 필요성은 있겠다 그리고 그 동굴이 지금 현재로써는 조금 비좁고 뭐 좁고 할지 몰라도 제가 얼마 전에 저 경기도 광명에 광명동굴을 갔다 와봤어요.

갔다 온 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 동굴을 보니까 길이가 11㎞ 정도? 12㎞로인가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공사가 와, 관광할 수 있는 거리는 2㎞로 딱 제한해놨던데 그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국시비 예산을 들여가지고 이 상당한 예산을 들였더라고요. 800억 정도를 들였더라고요, 보니까. 800억 조금 넘어요.

가보니까 정말 다양하게, 다양한 모습들로 이 전국에 있는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광명시에서도 상당히 크더라. 물론 그 광명동굴로 해서 롤 모델(Role Model)을 할 수는 없겠지만 그 안에 뭐 다양하게 열대도 있고 그 안에서 뭐 식물도 자라고 다 해요.

안에 뭐 저수지 비슷한 물도 동굴이 뭐 이렇게 물이 고여 가지고 있고, 공연장도 있고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던데 이번 기회에 우리 남구도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부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마는 또 이 부분도 우암동하고, 특히 우암동, 문현동은 그쪽 지역은 조금 더 저는 옛날적인 이런, 그런 모습을 아직까지 갖추고 있으니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우리가 활성화 하면은 좋지 않느냐 저는 요래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에게 요런 부분을 조금 심도 있게 검토를 하셔가지고 조금 더 낙후된 이곳을 다른 외부인들이 들어와서 경제적 파급효과도 일어날 수도 있고 또 남구를 더더욱 알릴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더 이 자리에서 공개석상에서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