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예, 거기에 한번 저도 한 몇 번을 이래 갔다 온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나름대로 이야기를, 우리 부산의 역사 이야기를 이렇게 소소하니 잘 꾸며놨었습니다. 그지요?
부대시설도 있고 또 그리고 위에 올라가면 나름의 역사적인 또 상징을 좌우하는 또, 곳도 있고 그리고 또 뭐 다 같이 올라가다가 또 이렇게 막걸리 집도 ‘6.25’라는 막걸리 집도 만들어 가지고 일자리 창출로 해서 시니어 클럽, 어르신들의 일자리들도 이렇게 많이 창출하게끔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 이바구길 자체가 우리 남구에도 저는 필요성이 있다라고 이렇게 확신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몇 달 전부터 계속 의논을 했었고 아마 상의도 한번 몇 번 드렸었을 겁니다.
우리 과장님하고도 상의를 한 번 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진행을 하고 계신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