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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195회 제4본회의2017-03-16

신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백동현의장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5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회하겠 습니다. ⋅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보고회 건을 상정합니다. ⋅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보고순서에 의거 수산과장, 관광문화과, 보 건소, 도서안정과 순으로 보고 받도록 하겠으며 보고방법은 2016년도 행 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해당 과․소장의 보고 후 의원님 들의 질의 및 과․소장의 답변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면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 록 하겠습니다. ⋅ 오국현 수산과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수산과장 오국현입니다. 의정활동에 연일 수고하시는 백동현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수산과 소관 2016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수산과 지적 건의사항은 3건입니다. 먼저 33쪽입니다. 김형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꽃게 종자 방류가 꽃게 어획증가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꽃게 종자 방류계획에 대해서 어..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4억3,500만원의 예산으로 꽃게종자 약1,16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인천시 수산자원 연구소에서도 자체 생산된 꽃게 종자를 2,214만 마리정도를 방류하였습니다. 인천시 꽃게 방류효과조사 용역 결과에 따르면 인천 앞바다에서 잡은 꽃게 100마리 중 한두 마리는 어.. 방류한 꽃게가 잡혀서 방류효과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다만 방류한 꽃게는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일부 어업인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고 우량한 꽃게 종자를 방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앞으로 수립할 예정에 있고요. 또 종자 방류시에는 과학적으로 효과 분석이 가능하도록 하는 유전자 분석 시스템이 완료되면 2018년부터라도 방류를 추진할 의사가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34쪽입니다. 김형도 의원님께서 큰돌 깔기 사업의 효과 확인 후 사업 확대와 대청면 소청, 옥죽 어촌계 면허어장에 바지락 종자 살포를 살포 확대를 건의하셨습니다. 먼저 큰돌 깔기 사업은 효과가 좋다고 많은 어업인들이 희망하고 있으므로 이번 추경에 10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여 총 16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큰돌 깔기 사업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2016년부터 금년6월까지 효과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 바지락 종자 살포사업은 옥죽 어촌계 면허어장 내 바지락 살포는 현재 바지락 서식 밀도가 높아서 채취량은 충분하다는 현지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향후 필요한 경우 방류를 추진하겠습니다. 아 또한, 소청 어촌계는 바지락 면허어장이 없어 서식적자, 적지가 있다고 그러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신영희 의원님께서 덕적면 서포2리 양어장 관련, 주민들의 진정서 및 옹진군의회 청원 등 민원사항에 대하여 재허가시 주민 입장에서 해결할 것을 요구하신 사항입니다. 현재 서포2리 양어장 어.. 지금 명칭이 변경돼서 종자생산업입니다. 2016년 12월4일자로 허가기간이 만료 되었으나 연장 허가를 신청하지 않았으므로 향후 재허가 신청하면 주민의견들이 충분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하고 신중히 검토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수산과 소관 2016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 마치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동현의장

⋅ 오국현 수산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수산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의원

네.

백동현의장

⋅네.

김형도의원

어... 저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한 내용이 지금 꽃게 그 종자를 좀 방류를 해달라고 건의 했는데
그 지금까지 그 꽃게 그 종자는 어디서 매입했어요?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아 그동안 꽃게 종자는 강화업체에서 많이 했었습니다.

김형도의원

강화도요?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네.

김형도의원

강화도에 현지에 꽃게 그 시효 그 업체가 있나?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생산업체가

김형도의원

생산업체가?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 있습니까?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네.

김형도의원

강화에 한군데 있어요? 몇 군데 있어요?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여러 군데 있습니다. 여러 군데 있고, 여러 군데 있으면서 그 회원들이 법인체 활동을 통해서 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도 있고요.

김형도의원

음.. 왜 그 시에서도 운영하는게 있어요. 영흥, 영흥면에 영흥면 관내..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수산자원연구소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어, 그 작년도가 작년도에 그 봄엔가 한번 거기서 한번 뿌린 적 있지요? 거기서..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작년도에 그 덕적 인근하고 어... 거기

김형도의원

연평, 연평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연평, 연평에..

김형도의원

어..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뿌린적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근데 그 종류는 어떤 형태의 종류인가? 그 형태가?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아... 꽃게도

김형도의원

인천시, 인천시에서 방류한거는 그거는 예산에 그렇게 많이 안 들어 갔을거 같은데?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어.. 일반 업체에서 생산한거는 저희가 매입을 해서 방류하는거구요. 단가 얼마해서 수산자원연구소에서는 자체 연구 생산하면서 연구 활동하면서 생산합니다. 그거를 어 뿌리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인건비라든지 사료비라든지 전기세 이런 부분만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김형도의원

그 양은 얼마나 돼요?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어... 수산자원연구소에서 뿌린게 어 한 214만미 정도 됩니다.

김형도의원

이백만미?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네.

김형도의원

음...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보통 꽃게 한마리가 그 백만개 정도 알이 있습니다. 그중에 이제 그 부화률이라던지 생존률이라던지 따지면 얼마 안 될 수 있는데 한 그러니깐 한두 마리 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완벽히 살았을 때, 알이 살았을 때..

김형도의원

그게 지금 방류한거를 보면은, 자료를 보면은 2012년도에 음.. 마지막으로 이제 중단이 되어 있는데.
음... 이거 좀 방류 계획을 좀....
계획을 거 좀 장기적으로 세워서 좀 주기적으로 좀 방류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 계획을 좀 수립을 해서...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2012년도에 중단한 이유는 제가 그 인천시 담당 팀장을 할 때, 에.. 옹진군하고 이제 해서 방류를 그만해라 이렇게 지시를 한바가 있습니다. 문서로 해서.. 왜 그랬냐면 전국 생산량에 한 50%전후를 인천이 어.. 어획하고 있지만 어쨌든 전라남도 뭐 제주도부터 시작해서 인천까지 쭈욱 올라오면서 꽃게는 다 잡아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류를 99%정도는 인천시에서만 인천시관내, 옹진군 포함해서 관내에서만 방류를 했고 다른 지역에서는 전혀 방류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거는 인천만 방류를 해야 되느냐? 이 꽃게가 인천꽃게가 인천만 나고 이러는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해수성이 일부 좀 있기 때문에 좀 내려갔다 올라오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인천시만 방류하는게 좀..문제가 있다싶어서 어.. 했었던 부분이고요 어.. 또 그 이후에 이제 그 해양환경이 좀 바뀌면서 어업인들이 일부 말씀하셨던 물렁 꽃게 나온다는, 이상..이상한 꽃게 나온다던지 방류한 꽃게가 이상하게 나온다던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잠정적으로 한번 중단했던 했던 부분인데요. 어.. 또한 이제 최근에 다시 방류하려고 하는데 좀 전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과 같이 강화도 업체에서 생산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그 집 생산품인지 우리 집 생산품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게 이제 그 입찰 낙찰이 되면 그 집 생산품만 납품을 해야 되는데 그 집 생산품이 아니고 남의집거를 가만히 몰래 갖고 와서 가만히 입찰만 하는 사람만 따르면 몰아주기로 해서 이런 부분들이 성행했기 때문에 입찰 단합 이런 부분들 예방하고자 과학적으로 유전자 분석 시스템을 동원하고 있는데 이게 꽃게가 지금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어서 어.. 중단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형도의원

아.. 그건 이제 어쨌거나 그건 내부적인 문제고
어... 전체적으로 보면은 우리관내가 그래도 넓은 어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 주업종이 꽃게에 치중하고 있잖아요? 주로 관내어민들이.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렇기 문에 어.. 꽃게.. 이.. 방류사업은 장기계획을 세워서 어... 좀 방류를 해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입니다.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충분히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 검토를 좀 빨리 좀 해주시고.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최성일의원

네, 김형도의원님 발언에 대해서 이어서 하겠습니다. 우리가 영흥도에 있는게 수산자원연구소입니까?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성일의원

네, 저희가 2년 전에 수산자원연구소를 이제 의원님들과 방문했을 때 제가 그 담당한테 물어봤습니다. 그... 꽃게를 이제 치어를 생산하는데 그.. 어미가 어디 것을 갖다가 합니까? 그랬더니 남해에서 갖고 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 했어요. 어차피 꽃게는 우리 서해안에 방류를 하는데 왜 그걸 남해 것을 가져와서, 그렇게 어미를 가져와서 부화를 해서 치어를 만듦니까? 그땐 본인도 놀래더라고요. 그 좀 아, 이런 당연히 우리 서해에서 생산된 꽃게 어미를 갔다가 부화를 시켜갖고 치어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담당자도 이제 어떤 실수 아닌 실수 그런 발언을 했는데 그 문제를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은 그 뭐 우리 이제 전국적으로 꽃게 생산량이 연평도에서 한 뭐 30%이상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 어민들 얘기 들어보니깐 우리가 치어를 방류 했는데 보니깐 좀 변종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어 저도 육안으로 봤습니다. 우리는 꽃게를 봤을 때 보면은 그 위에 감싸고 있는 이제 뚜껑이라고 그러죠. 이제.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네, 네.

최성일의원

껍질을 볼 때 그게 이제 방류한거하고 자생적으로 그 자란거하고는 색깔이 틀립니다. 우리도 이제 그 그걸 갖고 구별을 하는데 뭐 세계적으로 꽃게는 다 있습니다. 이제 태국이나. 과장님 다 가보셨겠지만 꽃게가 있는데, 모양은 똑같지만 겉 뚜껑 자체가 조금 이제 틀립니다. 저희 꽃게하고 그래서 그런 문제 이제, 그 만약에 우리가 이제 김형도 의원님이 말씀하신데로 치어를 우리가 이제 구입을 할 때 어미가 어디 어미를 갖다가 부화를 시키는지 그런 문제도 좀 그... 우리 수산과에서도 챙길 필요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걸 심도 있게 좀 고려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저는 실질적으로 어민들한테 그 이제 변종 얘기를 듣고, 또 제가 눈으로 확인해봤기 때문에 그런거는 좀 감안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국현

오국현수산과장

이게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어 그 어미를 갖고 올 때 이제 남해에서 갖고 온 거는 일부 사실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그 충분히 저기 알이 순환돼서 쉽게 알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어미 꽃게를 구하다보니깐 쉬운 거를 구하다보니깐 남해 갖고 온 거 같은데 여기서 이제 지역생산, 지역에서 어획한 거를 잡으면 그게 이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알 낳고, 낳고 이러는 부분이 지장이 있을 수 있어서 그렇게 한 거 같은데 최대한 관내에서 생산된 우량된 종자가 일단 어.. 방류될 수 있도록 치어 어미는 관내 생산품이 될 수 있도록 좀 수산자원연구소하고 충분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일의원

네 그렇게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다음은 관광문화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 토록 하겠습니다. ⋅ 정선명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네, 전성명 관광문화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관광문화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네.

신영희의원

관광문화 해설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관광문화 해설사를 위해서 일비도 주고 교육비등 어... 심열을 기울인 거로 알고 있는데 어 예전보다 새로운 그런 어 저 선발기준에 의해서 선출된 사람들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되십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지금 작년에 모집한게 겨울 내내 실무수습을 해가지고 지금 엊그제 부터 실무에 참여했기 때문에 아직 그렇게 평가를 못 내리겠는데요.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나이드시분이 했다가 못 한다고 그래가지고 요번에도 우리가 부족한데 다섯 군데 이제 다섯 명을 추가로 모집하고 또 지금은 이제 아시다시피 일자리 창출이 자꾸만 없어져가지고 우리가 당초 17명으로 되어 있는데 더 확대해가지고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 기존에 그 선발기준에 어 좀 변화를 준거는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이 되요. 왜냐면 펜션이나 뭐 뭐 여러가지 식당이나 그 관광 관련해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해설사를 하면서 자기고객을 어.. 자기 이제 저기 해설했다는 그런 내용으로 하다보니깐은, 그래도 수월치 않은 소득이 됐었는데 현재로는 면사무소에서 신청 받은 거를 해설사하고 연결해주기 때문에 굉장히 미미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뭐 면사무소에서 관광 해설사나 그 안내에 대한 문의를 제대로 연결해주는지 그것도 의문이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일비를 주고 교육비를 지출하면서 어... 훌륭한 해설사를 만들었지만은 활용이 미흡하기 때문에 어... 면사무소에서 연계하는거로 그치지 말고 제가 봤을때는 연평같은데는 안보....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수련원이요

신영희의원

네, 수련원이라든가 교육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해요.
그런데 북도면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해설사 연결해주는거로 그냥 막, 그냥 기다려야 하는 형편이잖아요. 그래서 큰 공간은 차지하지 않더라도 바다역 그 옆에 그... 그 지역에 어... 지도가 있잖아요?
지도 앞에다가 뭐지 조그마한 아주 작은 한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안내소를 하나 만들어 주던지, 제가 하도 하소연을 해서 그러면 거기다가 이렇게 우산 같은 그늘받이, 그늘받이 하나 놓고 책상 하나 놓고 그러면 앉아 있어라 뭐 그렇게 제안도 했었는데, 좀 일 할 수 있게 분위기, 여러 가지를 인프라를 구축을 해줘야지 가능한거지. 제가 봤을 때는 그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저희도, 그.. 알겠습니다. 그럼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게... 바로 시행돼야 되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우선적으로 그 프랭카드 다 그 핸드폰 전화로 갖다가 이제 잘 보이는 되어서 게첨되서 여러 관광객이 볼 수 있게끔 하고

신영희의원

장소가 있어야 된다고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선착, 네. 지금 실제로 면사무소.. 이렇게 있게끔 되어 있는데요. 근데 새로 지어가지고...

신영희의원

그건 안돼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건..

신영희의원

면사무소 그거는 하루에 한건도 안 되는 거야.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아니 대기할 때 이제.

신영희의원

면사무소가.. 관광객이 면사무소가 어딘지고 모르고 면사무소 주소도 모르고, 그거 너무 소극적인 활동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요. 두 번째로 그.. 여기 적극적인 관광 홍보가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어 그전에도 한번 제한을 한 적이 있었어요. SNS가 단순히 카카오톡만이 아니고 여러 가지 채널이 있는데 옹진군도 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즉각적으로 어.. 반응할 수 있는 그런 채널이 필요한데 해서 옹진군에 현재로 카톡을 제가 받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옹진군에는 페이스북 계정이 없어서 제가 카톡을 군정 홍보내용을 가지고 제가 페이스북으로 계속 게시물로 옮겨주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도 옹진군에서 무슨 일을 하는가? 그걸 알리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제 개인이 하는거 보다는 옹진군에서 페이스북 계정 같은거 만들어서 옹진군정 홍보하면 좋겠다는 생각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저희도 지금 그런 계획을 갖고 타시군에 3군데서 지금 SNS되가지고 이제 페이스북,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거 다 종합해서 관리하는데 지금 금액이 많이 다운되가지고 우리도 하반기에 바로 예산을, 뭐 많은 예산이 안 들더라구요.

신영희의원

어, 그 예산 안드는거에요. 이거.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깐 많이, 다 통합할래니깐 많이 안들더라고요.

신영희의원

개, 개인도 하고 있는 건데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SNS로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그 관광홍보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그 방금 신영희 의원님께서 말씀한 뭐 SNS를 이용한 그런 관광홍보도 필요하고 제가 그 요구한거는 우리가 서울이나 또 이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좀 우리 각 지역별로 나누어서 그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을 좀 통해서 좀 홍보 캠페인을 좀 벌이기, 벌이고 좀 이거를 예산을 세워서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게 뭐 어떻게 반영이 된 거에요? 어떻게 된 거에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작년 12월 달에 거 저 지시를 저기 하셨는데 이게 지금 우리도 지금 3월 달부터 4월 달까지 이제 전 민박 680가구에 대해가지고 이제 순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이제 여론조사도 하겠지만은, 할 계획을 갖고 있지만은 지금 현재는 따, 타 시도 그런 가서 주민들이 캠페인 가는거 보다는 신영희의원님 말씀하신데로 SNS가 지금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시에서도 온라인 매체를 하고 그 다음에 지역단체 뭐 관광아이팀, 마켓팅 해가지고 그런 회사가 많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쪽이 더 호응이 좋을거 같아가지고 일단은 의원님 말씀하신거는 그 관광쪽.. 업 교육시 다 의견을 들어보고 좋은 의견을 검토해 보겠고 당장 이제 IT나 무슨 SNS로다 추진하는 것으로 갖다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거에 대한 그 세부계획을 좀 세울 필요가 있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네.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그리고 이 저 관광 종사하시는 분들 좀 선진지 같은데 이렇게 좀 다니면서 좀 이렇게 좀 견문을 좀 넓힐, 넓히게 할 필요성도 있고 그 또 우리가 그 그쪽 계시는 분들이랑 소통을 하셔가지고 뭐 어떻게 하는 방향, 방향을 제대로 좀 잡아야 될 거 같아요. 여러 가지로, 그 또 우리가 각, 저.. 옹진군에서도 이런 방향들을 좀 제시하고 또 이렇게 이끌었으면 하는 생각도 되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그리고 지금 옹진 문화원은 지금 계속 지금 뭐 원장이 선임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되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저희가 이제 지금 계속 미뤄 왔다가 추대 형식으로다 계속 이렇게 했다가 그렇게 어려워가지고 투표하는거루다 지금 계획을 잡고 바른, .빠른 시일 내에 발령도 하겠습니다. 투표하는 거루 결정을 했습니다. 투표하는거루다, 그래가지고 그에 대한 제반 조사와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신영희의원

한가지. 칭찬해 주려고요. 그 동막에 내리면은 동막하고 인천의 몇 개의 역에 보면은 옹진섬에 대한 그... 홍보 사진이 있더라구요 .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래서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그 부분을 보고 이야기 하는 거를 들었는데 잘 되고 있어서 제가 칭찬하고 싶습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감사합니다.

백동현의장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관광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다음은 보건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 조한국 보건소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보건소장 조한국 입니다. 보고에 앞서 2월20일자 발령을, 인사발령으로 해서 예방의약팀장으로 온 김한겸 팀장입니다.
한겸

김한겸예방의약팀장

연평면 보건지소에 있다가 이번에 예약의약팀장 김한겸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그럼 보건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87쪽이 되겠습니다. 에.. 최성일의원님께서 의약품이 과다로 구매되어 일부 의약품이 유효기간 경과로 폐기됨에 따라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의 그 약품 재고 관리에 있어서 공중보건의 교체시에 기존에 그 사용하던 약품을 어... 먼저 사용하도록 유도를 했었고 또 보건지소별로 같은 의약품성분이면 우리군 자체 보건소에서 전배하도록 사용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전국 보건소에다 그... 의약품 전배 의견을 조회해서 전배를 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약품을 월별로 소량으로 구매를 해서 의약품 재고 관리를 철저히 기함과 동시에 금번 4월에 공중보건의 교체시에 교육을 철저히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그 88쪽이 되겠습니다. 장정민 의원님께서 방문간호사 사업에 대해서 좀 더 만족도가 높은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관내에는 방문간호사가 7명 있고 1인당 그 등록 관리자 수는 한 320명 정도 됩니다. 건강취약계층에 대해서 저희가 대상별로 집중정기 자기역량을 분류해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요. 이중에서 집중적으로 관리 할 99명에 대해서는 의료 불번까지 정한바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 그 혹염기라든가 겨울철에 한바, 한파기에는 취약계층 그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특별하게 어.. 저희가 그 방문 보건 서비스를 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취약 계층인 그 집중 관리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서비스를 해줄 예정이고요. 의원님께서 그 걱정하시던 백령면에 그 부족한 방문보건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군부대 여단장의 추천을 받아서 어... 군인 가족 간호사로 채용해서 방문보건사업을 보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그 약국 운영입니다. 장정민의원님께서 관내 약국이 불법 면허 영업행위 우려가 있고 또 육지와 비교해서 약값이 비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그 저희 자체적으로 의약업무 지도점검 2회를 통해서 약사의 그 준수사항 여부를 점검하였고요. 또한 의약품 조제 및 복약지도를 한바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는 사법적으로 대응을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약국 면허 대여에 대해서는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 약제비 관련도 저희가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그 90페이지 입니다. 지역 그 향토음식 개발입니다. 신영희 의원님께서 맛 자랑 경연대회에서 고가의 음식이 고평가 받는 경우가 있고 관광객에게 적절한 가격에 좋은 먹거리를 체험 할 수 있는 향토 음식 개발에 노력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동안 저희가 그 7미 음식점 개발 메뉴를 지역 실정에 맞게 그동안 2종에서 28종으로 확대했습니다. 또 7미 음식점을 11개소로 지정해서 지원한 바가 있고요. 옹진 맛집 홍보 책자를 어.. 3,000부를 배부해서 전국 시도뿐만 아니라 관광공사 숙박업소 이런데다 배부한바 있습니다. 또한 향토 음식의 조리 실습을 아.. 지원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7미 음식점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구요. 선정된 7미 음식점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음식경연대회 추진은 아... 저희가 그 이번에 군민의 날 행사 때, 그때 좀 맞춰서 추진토록 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 전북 부안 쪽에 보면은 지난번에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바지락과 상합이 좀 유명한데 저희 그 관내 그 업체들을 좀 모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벤치마킹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행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동현의장

⋅ 네, 조한국 보건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일의원

네, 최성일의원입니다. 제가 그 보건소에다 그 제안,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그 우리 복지지원실에서는 이제 그 65세 이상 취약계층 그 독거노인 돌보미가 또 있고요.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이제 방문간호사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 복지지원실하고 이제 보건소하고 협약이 되서 어떤 딜을 했으면 뭐 복지지원실에 그 독거노인 돌보미 하실 때, 뭐 편찮고 그랬을 때 그 우리 뭐 간호사든가 공중보건의를 동행해서 진료를 좀 거동 불편하니깐요, 했을 때 이제 좀 그런 제안을 했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중복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복지지원실하고 이제, 하지만 이제 그 복지지원실에서 하는 사업은 이제 그냥 안부를 묻는 사항이고 뭐 불편하고 그런걸 하고 우리 방문간호사가 이제 방문해서 하는 거는 뭐 지병이 있다든가 했을 때 그걸 또 우리 보건진료소에다 통보를 할 거 아닙니까? 공중의사한테? 그러면 이제 의사가 직접 그 불편한 독거노인 댁에도 방문해서 치료를 하는 겁니까? 어떻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지금 그 물론 작년에도 그 자월도에 아 한 샘플을 말씀드리면 그 복지지원실에서 아 이러한 그 대단히 그 어려운 수급자가 있다. 욕창이 심하고 이런 부분이 라고 하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그 방문보건..요원들하고 회의를 계속 합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어떤 서비스를 해줄 것인가 같이, 그래서 그런 서비스를 저희가 욕창제거고 뭐고 막하고 이런 건강관리 서비스는 저희가 하는데 그 다음에 이분들의 후송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해서 저희가 회의를 5번을 해서 결국은 육지로 후, 후송해서 요양소에 병원에 모셔서 안치를 하, 시킨 적이 있는데 어떤 한분을 놓고서는 항상 그 협의를 합니다. 그 저희가 계속해서 그 좀 위중하고 중증인분들은 같이 협약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성일의원

네, 제가 이제 제안 드리는게 그 이제 복지지원실하고 보건소하고 이제 음... 협약관계를 체결하고 서로가 소통하셔갖고 그렇게 이제 그 어려운 분들한테 직접 우리가 다가가서 그 좀 돌볼 수 있는 그런 제도가, 그 시행을 하고 있다니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그걸 좀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최성일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그 복지실하고 주기적으로 계속 회의를 가져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좀 해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 더 이상 질의하실. ⋅ 네,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현재 그 서포리 진료소는 폐쇄된 건가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폐쇄가 아니고요. 아 현재 그 저희가 그 어 잠정적으로 배치를 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본섬 내에, 본섬 내에 그 진료소는 지소가 있으면 아 근본적으로 아 진료소는 필요치 않느냐? 그래서 그 인원을 도서지역에 혼자 있는 그런 섬에다가, 자도에다가 배치를 시켜야된다라는 것이 저희 군정에 일치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배치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조금 안타까운거는 그전에 제가 통계를 봤을 때 그 보건지소보다는 서포리가 더 그 진료인원이 더 많은 거로 제가 파악이 되써서 좀 뭐 차량, 차량이 원활하게 운영이 되면은 뭐 좀 불편이 해소 되겠지만 조금 염려가 되고요 그.. 한 가지 더 질의하고 싶은 거는 그 섬 지역에 그 의료 환경에 열악한 부분을 타개하기 위해서 지난해 9월에 그 원격지 진료를 확대한다그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지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아 이 부분은 지금 원격진료는 사실 저희가 어 제일 먼저 한..한 7∼8년 전부터 원격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어.. 작년 제작년서부터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주겠다라고 해서 실지 저희 와서 하는 것 보고 그 굉장히 그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그 깨끗한 화질에 이렇게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그래서 그 복지부 자체에서 더 이상 지원하기 어려울 정도로 저희가 원격진료는 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다섯군데에서 일곱 군데로 좀 늘리고 있고 나머지 한두 군데는 복지부 지원받아서 좀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럼 원격진료를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지 아니면 협진 기관하고 연계를 하는지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아, 지금 그.. 원격진료는 진료소에서 자기가 이제 치료하기 어려운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화상 우리 그 여기 그 의사하고 화상 진료를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제일 중요한거는 만성병환자 있지 않습니까? 그 주기적으로 고혈압 무슨 뭐 무슨 당뇨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되는데 이분들이 계속 나오실 수 없으니깐 원격 화상 진료를 해서 약을 처방해서 주는 경우가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신영희의원

아, 굉장히 좋은 제도 인거 같고 좀 홍보를 해서 그 우리지역 섬 주민들이 좀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백동현의장

네.

장정민의원

장정민 의원입니다. 그 얼마 전에 우리 저희 의회에서 도서방문이 있었어요.
앞에 있는 서해5도를 제외한 4개 면을 다녔는데 그 몇 가지 좀 궁금한게 있어서 질의 좀 드릴게요. 그 장봉지소에는 지금 저 팀장이 지금 안계신거 같더라고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장정민의원

이유, 그 이유가 어떤 이유에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아.. 우선 이제 그 지금 7개면에 아... 팀장이 한명씩 이렇게 해서
현재 그 우리 그 티오상에 이렇게 좀 되어 있는데 이제 그러다보니깐 그 신도 본도에는 6급이 있고 어 저쪽에는 지금 6급 없습니다. 근데 그... 최근에 그 장봉도가 한 6∼7년전서 부터 이제 장봉보건지소로 이제 승격되면서 당시에는 의사 한사람, 간호사 한사람 했다가 지금은 제가 있을 때 의사 4명 간호사 2명으로 이제 이렇게 충원이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최근 2년 사이에 그 본격적인 그런 그 저 보건진료소로 확대됐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 특히 그 장봉보건지소는 6급이 없다보니깐 저희가 그 간호사중에서도 짬밥수가 좀 많고 그 좀 경험이 풍부한 간호사 2명을 좀 배치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럼 지금 저 정원에 대한 규정들이 지금 없..어..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없습니다.

장정민의원

없어가지고 그런거에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한사람으로 해서.

장정민의원

그럼 변경을 시켜달라고 얘기를 해야죠. 그러면..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그거는 뭐.

장정민의원

그럼 보건지소라고 왜 관리하는 팀장이 없어서 되겠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근데 이제 저희가 지금 군 자체에서 계속 정원을 뭐 매년 뭐 열댓 명씩 줄어드는 상황에서 계속 요구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장정민의원

아, 요구가 아니라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장정민의원

그만한 시설들이 들어가면은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음..

장정민의원

그만한 인력이 들어가야지. 뭐 뭐 관리도 되고 하는 부분들이지. 그거는 저 기획실이랑 협의 할 부분들인데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장정민의원

좀 소장님께서 좀.. 영향력을 발휘하셔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을거 같아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두 번째로 각면들 보니깐 지금 그.. 물리치료실도 없는 지금 보건지소도 4개면인가 몇 군데 있는거 같고. 그죠? 그리고 이 방문간호사에 대한 부분들도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실은 이 보건소, 보건지소 그리고 또 이 진료소 같은데가 음! 그 우리 주민들이 혜택 받는 유일한 공공의료서비스인데 이게 볼 때는 인력들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보니깐. 물리치료실, 물리치료실도 없는데도 있고 물리치료사가 없는데도 많고 그러니깐, 이거 우리가, 그.. 의료 보건 계획을 뭐 지금 세우시고 그럴 때 이게 제가 볼 때 이 면단위 이 하부 기관들을 좀 좀 더 좀 인력이라든가 방향들을 배치해야지만 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갖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많이 높아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저도.

장정민의원

지금도 나머지, 나머지 저 4개면 섬 중에서 물리치료사가 없고 또 이거 또 .지금 현지 방문간호사도 없는데도 있더라고요. 그죠? 파견해서 이렇게 보니깐 일주일에, 일주일에 뭐 한번정도 와서 뭐 이렇게 한번 둘러보는 식으로 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어쩌면 형식적인 이게 보건서비스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조정할 계획 같은거 갖고 계세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우선 그... 물리치료사 문제를 그저 좀 4군데 있지 않습니까? 근데 덕적에도 지금 설치했는데 공고를 내도 몇 차례 해도 오지 않고 있는 실정인데 저는 그.. 늘 하는 얘기가 그 저희 군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어르신들이 한방하고 물리치료를 굉장히 선호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7개, 8개. 7개 8개 보건지소에 전체 다 물리치료사가 있어야 된다라고 늘 그 건의를 드리고 현재 그렇게 추진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뭐 저희가 티오를 좀 따서 그래서 할 예정이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장부에도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이걸 굉장히 그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그 방문보건사, 방문간호사는 저희가 그 참고적으로 아까 저희가 1인당 그 저희가 그 케어하는 그 인원수가 한 320정도가 되거든요. 1인당. 그런데 그 가령 강화군 같은 경우 거기는 한, 한 450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요번에 그 백령도에 그 또.. 현지 그... 그...간호사를 채용한다라고 그러면은 1인당 간호 인력 케어가 한280정도로 해서 좀 더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되고요. 이거를 저희도 많이 늘리고 싶지만 사실 이렇게 확 늘려내고... 되지 않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런데 소장님이 지금 저 강화군이랑 비교한 것은 적절하지 못한거 같아요. 왜냐하면 강화군 같은 경우는 이 공공의료가 아니라 그 병원이라던가 의료 의료원도 의원들도 몇 군데씩 되고 거긴 섬이 아니잖아요? 거긴요. 근데 우리 같은 경우는 좀 이렇게 밀착형 의료 서비스가 필요해요. 사실은요. 뭐 섬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섬에 고립되고 또 유일하게 또 의사도 없고 뭐 하는 지역인데, 그 우리가 먼저 다가가하는 뭐 이렇게 하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고 이게 굳이 뭐 다른 군에 뭐 방문보건사가 관리하는 저 수가 몇 명이고 또 저희 군이 그에 비해서 낫습니다라고 이렇게 말씀한거는 잘못된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 드렸듯이 그.. 물리치료사 그리고 또 이런 방문 서비스를 강화 할 필요성이 있어요. 제가 볼 때에는 그게 무슨 뭐 저 병의 예방차원도 중요하고 또 이런 부분도 강화한다고 그러면 그 주민들이 그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많이 나아지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아, 뭐 저 보건소장 입장에서 뭐 의원님이 이렇게, 저희도 그렇게 많이 있으면 저희도 좀 굉장히 좋죠. 아무튼 뭐 의원님들께서도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저도 그 뭐 희 조직을 늘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리고 지금 저.. 약국 운영에 대해서 질문 드릴게요. 이게 그 백령도 약값한번 저... 육지 약값이랑 비교해 보셨어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아, 구체적으로 비교는 안 해봤습니다. 다만 이제...

장정민의원

샘플로 몇 개 좀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약값이 좀 비싸다는 거

장정민의원

비교 한번 해보세요.
한국

조한국보건소장

네.

장정민의원

아니 아직까지도 그런거 저, 저.. 제가 말씀드린게 언젠데 그런 것들은 파악 좀 하셨어야죠. 그리고 이거 저 행정사무 지적사항에서 이게 뭐 완료라고 지금 나와 있는데 그런 것도 하나도 없이...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다음은 도서안전과 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 처리결과를 청취토록 하겠습니 다. 김용제 도서안전과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 니다.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도서안전과장 김용제입니다. 군정발전을 위해서 열일 수고하시는 백동현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 말씀을 올리면서 저희과 그... 조직 개편에 따른 20.. 2월20일자 인사발령으로 저희과 팀장들이 바뀌었습니다.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역계획팀장 윤용진입니다. 해양시설팀장 김진국입니다. 해양관리팀장 손웅렬입니다. 안전관리팀장 조연희입니다. 지금부터 우리과 소관 2016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상항을 2건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최성일 의원님께서 소연평항 건설과 관련하여 물때와 상관없이 접안가능한 시기와 부잔교 설치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소연평은 아시다시피 인천시가 지정한 지방항으로 정비 계획내에 반영된 총 사업 계획량은 동방파제 80m신설, 구 동방파제 92m제거, 서방파제 143m연장, 호안축조 68m, 선양장 33m, 준설 및 매립 1식으로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이걸 다 할려면 총 사업비는 221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에서 2016년 말 기준으로 동방파제 80m신설되었고 구동방파제 92m가 제거 되었으며 서방파제는 지금 한 50m 영장이 되어있다고 보여집니다. 2004년도 기본계획 수립이후에 현재까지 한 66억원정도의 투자가 이루어졌지만은 방파제 길이 부족과 수심 문제로 항내 정온도가 확보되지 않아서 여객선 접안을 기피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어.. 기본계획대로 공사를 마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한1백2십7억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은 우선적으로 선착장 20m 연장 및 준설, TTP 보강을 통해 정온은 확보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한 50여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우선 명시이월액을 포함하여 금년에 확보된 28억100만원중에서 9억6,900만원은 계획된 선양장을 시설하고 나머지18억3,200백만원으로 서방파제 일부 연장과 준설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부족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국.시비를 확보하여 연장공사를 일단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부잔교의 경우에는 외곽방파제 공사가 어느 정도 완료되어 정온이 확보되면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추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8쪽 연평도항 추진사항입니다. 연평도항은 국가관리 연안항이며 지정권자는 해양수산부장관입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작년 9월29일자로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 고시하였습니다. 변경내용은 뭐 일단 2020년까지 4,335억원을 투입해서 모든 시설을 갖추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 군에서는 계획된 연평도항의 조속한 정비를 위해서 해양수산부와 지역 국회의원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건의한바 있으며 저희들이 확인한 바로는 국가재정법에 따라서 현재 해양수산부에서 기획재정부로 예비 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신청을 하였으며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치게 되면 내년부터 실시 설계를 추진할 예정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연평도항이 국가관리연안항에 걸맞게 수심확보 등 시급한 사항부터 접안여건이 개선되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안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동현의장

⋅ 네, 김용제 도서안전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도서안전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네, 더이.... 네.

최성일의원

간단하게. 이게 소연평항은 또 이제 올해... 금년도에 27억 투자하고 향후에도 이거 한.. 과장님 보고로는 120억을 투자를 해야지. 제대로 된다고 그러는데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다 할라고 그러면 그렇게, 계획대로 기본계획이 반영된데로 다 마무리 할라고 그렇다는 얘기죠.

최성일의원

안타깝습니다. 이게...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네, 네.

최성일의원

그래도 제가 이제 120억 정도 18년 해갖고 한번 그 현재 항 구조로 봐서는 그 우리 여객선이 물때와 상관없이 접안 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사실상 검토를 좀 해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 밑 빠진 독에 지금 그리고 물 붓기 식인데...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금년도 계획된 예산하고 내년도는 한 30%정도 이렇게 확보해서 20년 더 연장하고 TTP 방파제 해서 일단은 그렇게 하면은 재원시에 어느 정도 확보될 거라고 보고, 그 다음에는 그 그런 기본 시설을 갖추고 나면 부잔교가 맞다. 그렇게...

최성일의원

그렇죠. 그게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군수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성일의원

항이 제대로 되어야지 부잔교 설치... 제가 시설팀장님 한테 보고받기로는 이제 올 사업 중에 이제 준, 준설이 포함되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네, 네.

최성일의원

준설한지가 뭐 한 4년 가까이 됐으니깐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네.

최성일의원

그게 퇴적이 됐을 거예요.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그렇습니다.

최성일의원

우선적으로 준설이... 항도 뭐 연장도 필요하겠지만 준설도 시급하니깐 감안하셨가지고.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같이 할 겁니다.

최성일의원

네,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네.

최성일의원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 네 수고하셨..

김성기의원

질문..

백동현의장

네.

김성기의원

그 덕적에 부잔교 설치하는건 뭐... 지금 진척이 있어요?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지금 업체는 폰트를 만드는 업체하고, 공사하는 업체는 업체가 다 결정이 되었는데요. 폰트를 만드는 업체가 아.. 지금 소송이 걸려 있습니다. 아.. 이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2위 순위 업체가 지금 조달청에다가 소송을 걸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김성기의원

아이 그럼.. 그걸 몇.. 어떻게 하는 거에요? 그럼...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그래서 그게 이제.

김성기의원

할 때까지 지키고 있는 거에요?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하... 그래서 저로서도 참 딱한 입장인데, 그게 17일 날 이번주 금요일 날, 내일이죠? 내일이 일단은 그게 기각이 될 것인가? 인용이 될 것인가? 이제 결정이 나거든요. 그러면 이제 저도 인용이 되면은 좀 오래가지 않겠냐? 그렇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그게 여름 오기 전에 해야지...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네, 저희들도

김성기의원

그 선착, 그.. 선착장도 뭐 이렇게 공사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것도 숭상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그 여름까지는 될 거 같아요?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저희들은 뭐 그것만 해결이 되면은, 지금 공급업체가 다 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름 내에 할 계획이었습니다.

김성기의원

빨리 좀 그 저.. 저기 독...재촉하셔서 챙기셔서 여름 되기 전에 준공되어야 하실 거 아니에요?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그렇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렇죠?
용제

김용제도서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의원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에..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도서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5차 본회의는 2017년 3월 24일 10 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5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