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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258회 제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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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함께 할 겁니다. 뭐 누구보다 남은 시간들 여러분들이 변화, 발전하겠다면 의원들도 함께, 그래서 항상 제일 처음에 행정감사에 임할 때부터 “소통하고 싶습니다.”, “소통해 주세요.”가 아니고 “소통하고 싶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의원의 역할로써 분명히 변화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정말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겁니다. 그래서 여기 위원님들도 다 같은 생각이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소리를 내어주시지 않으면 저희 스스로 임의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남구청을 지금 국장님들, 과장님들 그 자리 지금 장이라는, 전결권자로서 앉아계실 때는 밑의 분들, 내 후배 분들에 대한 마음까지도 전부다 헤아리시고 그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한 대변, 대표자로서 지금 그 자리에 계신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사실은 답변 저희한테 하실 때 뒤의 분들 더 긴장하고 계세요. 과장님들보다 더 긴장하고 계신 분들이 뒤의 분들이시라고요.

현장일선에서 뛰시는 분들입니다. 그렇게 지금 항상 함께 해오기 때문에 그분들의 노고가, 그냥 한 마디 술 한 잔 기울면서 끝내는 게 아니고 이번만큼은, 진짜 이번을 계기로 여기 계신 국장님들, 과장님들께서 그 부분까지 전부다 헤아려서 잘못된 부분은 전체적으로 매뉴얼을 다시 재조정하시는 어려움을 겪으시더라도 소리 내어 주십시오. 그래서 의견을 계속 내서 그게 남구청, 지금 현재 내 모습, 내 뒤의 후배들에게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