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 우리 위원장님 또 유장근위원 여러 또 위원께서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본위원도 상당히 감회가 깊습니다. 한 8년여 되죠? 8년여 동안 같이 수고를 해오시고, 또 특히 전통시장 육성이라든지 여기에 몸소 수고를 해주신 데 대해가지고 전통시장 상인들 그리고 전 또 주민들에게서도 상당히 좋은 그런 말씀을 많이 듣고 계시고 그렇습니다.
벌써 이제 뭐 한 달여 정도 이렇게 남다 보니까 본위원도 상당히 개인적으로도 좀 감회가 깊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여러 가지 또 이런 저런 얘기들도 있었습니다마는 공직생활이라는 것이 또 한 조직이다 보니까 혼자의 생각으로 이끌어나간다는 것도 또 힘든 부분도 많았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그동안에 또 우리 지역경제에 크게 또 이바지하신 그 부분은 본위원으로서는 상당히 칭찬을 해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제 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국장님하고 또 이래 공개회의석상에서 질의응답을 하게 된 거는 참 마지막이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본위원도 어딘가 좀 마음이 서운해지는 그걸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또 뭐 퇴임을 하시더라도 변함없는 그런 또 그 관심과 또 저희들이 또 제가 개인적으로라도 또 의견을 구하고 할 때는 남구를 위해서라도 기꺼이 좀 응해주시고 자주 만나는 그런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수고하셨고요. 들어가십시오.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 좀 하나 할 게 있어서 그리 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