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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258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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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젊은 사람들 위해 좀 노력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저희 환경이 되게 좋은데 사실 활용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이게 행정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요. 백날 남구신문에 내고 동 주민센터 통해가지고 그 계시는 분들한테 이야기하고 이런 것보다요, 어쨌든 방송에 한 번 나오는 게 훨씬 좋거든요, 환경 자체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젊은 사람들 오려면요, 그래 뭐 남구신문 하고 문자 보내고 이래 될 이런 일은 아니고, 가능하다면 뭐 예를 들어서 구청에서 노력할 수 있으면 평화공원에 우리가 얘기하는 뭐 ‘런닝맨’이나 이런 것도 유치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외대도 처음에 저쪽에 넘어갔을 때 사고가 생겨서 그렇지, 그 학교 이전하고 나서 거기서 이제 그걸 하려고 했었다는 게 안 됐던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 한번 나오면 젊은 사람들이 또 많이 오고 일반사람들도 많이 옵니다.

그런 노력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미디어를 통해서 남구를 알릴 수 있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오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을 기획감사실에서 조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건의를 드리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