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반선호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건물이나 이런 것들이, 저는 거기 출신이어서 보니까 올라갈 수 있거든요. 올라가서 보면 안 쓰면 안 쓸수록 건물 다 이래 되고, 있는 거를 뭐 활용하는 방안을 찾든지 어쨌든 구청이 주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트렌드라는 게 좀 있어요.
요새 TV에 보니까 그런 게 좀 있어요. 푸드트럭 이런 것들이 젊은 사람들이 대기업을 그만두고 그걸 창업을 해가지고 뭐 이런, 뭐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더라고요. 뭐 옛날 뭐 규제개혁 이래가지고 그것도 한다, 시청에 했는데 안 한다 뭐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제가 볼 때는 저희 환경 자체가 사실은 그런 것들이 들어와서 사람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저희 남구가 좀 가지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평화공원에도 저번에 뭐 구청에서 올렸는데 시에서 뭐 안 된다 했다 뭐 이런 얘기도 좀 있는 거고… 예, 그래서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