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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희영 의원 발언

258회 제3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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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위원들이 공원녹지과는 관심이 많습니다. 그 이유가 타 부서, 타 과하고 틀려서 90% 이상이 구비 예산으로 집행되는 것 같습니다. 자료에 보면 설명자료 157페이지 ‘부산항대교 유휴공간’ 이거는 이제 시비, 국비 50%, 50% 2억 요거 빼놓고는 전부 구비사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우리 구의원들이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소득 수준이 향상되고 이제 쾌적한 삶의 환경을 주민들이 바라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서 투자를 많이 하는 거는 또 한편 과장님과 같이 뜻을 같이 합니다. 그런데 우리 김성경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청사, 153페이지 ‘청사 노후데크 정비’ 해가지고 무려 8,000만원이 소요되는데 과연, 이거는 주민의 쾌적한 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하고는 전연 관계가 없을 거거든요.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중에 방문해가지고 결론을 짓겠지만 제 생각도 우리 김성경 부위원장님하고 뜻을 같이 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리고 당곡동, 191페이지 당곡동 이 부분도, 우선 공원이라 하면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제가 불교신도기 때문에 초파일 때면 문수사로 가거든요. 가면, 사실 거기에 주민들이 공원으로서 활용가치가 전연 없을 것 같은데 굳이 1억이라는 돈을 조성해가지고 공원 정비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우리 김성경 부위원장님과 같이 뜻을 같이 합니다. 이거는 좀 고려해봐야 되지 않나 이래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 민원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개인민원은 또 개인 간에 크게 유대가, 물론 유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사인이 제시하는 민원이기 때문에 민원 강도가 좀 낮아요. 그런데 이 교회나 절 이런 데는요, 민원 그 강도가 굉장히 셉니다. 그러면 과장님한테 한번 묻겠습니다.

이 부분 사업계획서에 대해서 사전에 문수사 주지하고 한번 뭐 타진할까? 뭐 그런 한번 운을 띄워본 적이 있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