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은평구 같은 경우에는 이 사업에 있어서는 좀 모델이 될 수 있는 인프라를 가지 고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잘하면 정말 잘 되는 그런 사업으로 와서 다른 데서 와서 보고 배워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을 가지고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구립도서관에 시끄러운 도서관 그것 말씀하셔서 제가 부연설명을 하자라고 보면 지난번에 우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한번 구립도서관 방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끄러운 도서관 가서 저는 조금 실망을 했어요. 왜냐하면 거기 점자책이 굉장히 많이 비치가 되어 있었는데 사실은 시각장애인들은 시끄러운 도서관이 아닌 데가 하는 게 훨씬 더 낫습니다. 점자책을 볼 수 있는 분들은 발달장애하고는 굉장히 성격 자체가 달라요.
그래서 점자책이 시끄러운 도서관에 꽂힌 건 조금 언발란스한 것으로 보여졌어요. 그래서 그것은 좀 배제한다고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일들은 좀 많이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것 입법예고 했을 때 그 의견들이 어느 정도 달렸지요? 많이 관심이 있어서 많이 달렸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