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그까지 지금 복개에… 그래 한데 제가, 우리 김성경 부위원장님이 좋은 지적을 하셨고요, 제가 지역구 의원으로서 다소 초창기할 때 제가 대연재개발5지구보고 사기꾼 된다, 광고를 함부로 분양하는 데 내지 마라 하고 하면서 담당주무님하고도 대화를 한번 했어요. 정말로 뭐 우리 동네 같이 물이 맑고 깨끗하고 이리 사람이 걸을 수 있는 식으로 분양을 하려고, 광고를 내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한번 되짚어봤어요.
두 가지였죠? 과연 저 물이 맑게, 깨끗하게 흐를 수 있느냐는 것 하나 하고, 두 번째 풍수, 그러니까 홍수 조절의 기능을 가지고 우리가 대연천 작업을 과장님 오시기 전에 시작을 한 겁니다. 한 건데, 두 가지 다 지금 현재 오류가 걸렸어요.
조금 전에 지적했다시피 급하게, 저렇게 차단막을 하고 나도 결국은 물이…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이 흘러내릴 때 우리 바닷물이 또 역류하는 부분을, 그것까지는 한번 고민을 해봤습니까? 지금 우리 차단을 하지 않습니까, 지금 2억5,000을,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