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성경 의원 발언
말씀하셨던 대로 이 대연천 하수에 대해서 전체적인, 전체적으로 지금 계획을 세워서 아마 공사가 들어가야 될 거예요. 아마 지금 이 공사는 지금 정말 필요한 부분에 대한 임시방편으로써 지금 급한 것부터 먼저 하는 건데, 사실은 전체적인 계획이 필요한 사업이 아닌가… 그런데 사업기간도 지금 사업설명서에 2018년도, 이렇게 시급성이 있어서 2억5,000이라는 돈을 여기 편성을 하셨는데 사업기간을 2018년도로 하셨고, 그리고 여기가 대연천이라는 것을 고려를 했을 때 임시방편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조금 더 더, 2018년도로 어차피 사업기간을 잡으신 거라고 하면 시하고 조금 더, 시하고도 지금 얘기를 하고 계신다라고 하니까 시하고 전체적인 계획을 잡으셔서 이 공사에 대한 구체적으로 해결방안들을 모색하는 게… 이건 사실은 지금 급하게 해야 되는 부분들을 임시방편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해서 전체적인 게 지금 정리가 되는 건 아닌데, 이럴 때마다 부분적으로 사실은 계속적으로 예산이 반영이 돼야 하니까 그것보다는 전체 계획을 만들어서 하시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