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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258회 제4총무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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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뭐 건축법에 대해서 본위원도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마는 건폐율을 지금 당장 이렇게 하게 되면 평수에 들어가니까 그게 평당 1,000만원을 넘어가는 금액 같으면, 밑의 평수가 상당하니까 뭐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어가겠지마는 건물을 다 짓고 나서, 준공이 끝나고 나서 다시 건축과와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을 맡게 된다면 건축비가 상당히 절약될 수 있는 부분을 안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신중하게 검토해주시고 본위원도 지금 있는, 이쪽에 있는 그 커피점을 굳이 새 건물로 옮기게 된다면 오해의 소지를 많이 안고 있기 때문에 좀 심도 있게 우리 구가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있는 커피점은 그대로 두고 2층에 좀 더 우리 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낡은 부분들을, 그 낡은 부분들을 그대로 사용하고 새 건물에 사회적기업들이 들어와서 한다면 엄청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좀 심도 있게 이 부분은 검토를 해서 위원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뭐 설계비까지 다 배정된 사안에서 공사비를 삭감한다 해서 또 공사가 지연된다면 문제점을 안고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 심도 있는 대책을 딱 세웠으면, 우리 총무위원뿐만 아니고 전체 의원들을 상대로 충분한 설명을 해가지고 의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걸로 가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건물이 완공되었을 시점쯤 되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도 그전에 나와서 정확하게 의원들한테 ‘이런 부분을 이렇게 사용합니다.’가 설명되어야 만이 예산에 배정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