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아주 스릴 있고 좋겠는데요? (장내 웃음) 그 뭐 개발을 할 것 같으면 다른 데와… 저도 광명동굴을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왔고 길이가 총 11m, 아, 11㎞던데, 2㎞를 개발해놨더라고요.
그 예산이 한 2011에서 2015, 한 4년간 그 광명시와, 광명시에서는 예산을 크게 그렇게 뭐 많이 들었던 건 아닌 것 같고, 그 국비와 국비하고 도비를 이래 해서 한 400억 정도 들었더라고요. 상당히 이렇게 동굴로써는, 제가 뭐 여러 동굴도 가봤지만 동굴로써는 굉장히 이벤트와 다양성을 가지고 있더라는 것을 내가 느끼고 왔는데 저도 아, 괜찮겠구나 하고 갔다 왔는데 지금 우리 지금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2호갱과 5호갱의 가능성을 본다면 저 역시도 충분히 우리 남구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남구가 아마 아, 동굴로써 만일에 이렇게 개발을 한다면은 우리 그 남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저도 고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한 가지 제안을 한다면은 남들, 남들이 싹 다 하는 뭐 수평보다는 수직에서 또 수평으로 갔다가 또 수직에서 내려가는 이런 아기자기한 맛, 맛을 들이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생각해서 한번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한번 해보시라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