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본위원이 하나공방에 가서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지금은, 옛날에는 그 전기제품 이런 거를 가져와서 많이 조립을 했는데, 지금은 그게 자동화로 다 바뀌었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 이제 일하는 사람들 인건비를 줘야 되는데, 우리 인건비는 지원 안 하잖아요, 정부에서. 정부에서 지원을 안 하다 보니까 앞에 받아간 인건비도 뭐 2, 30만원 정도 수준인데, 2, 30만원을 못 맞춰주고 있답니다.
그러면 이런 거라도 좀 많이 우리 구라도 활용하고 타 구에도 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그다음에 우리 금융센터 이런 데 안에 보면 많은 기업들이 들어 와 있죠? 그런 데다가 좀 이런 패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물품들이 있는데 이런 물품들이, 이게 지금 어떤 금융인가 거기서는 100개 정도 주문을 했답니다. 1개에 25,000원 정도 떡찜 시루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과장님 좀 힘들겠지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이런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데 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 예산이 지원되면 더 좋겠지마는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 그런 부분은 좀 힘써 주실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