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광명 의원 발언
예, 제가 그 주민자치회 우리 강사수당에 대해서 제가 하나 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우리 계신 동료위원님들께서도 이렇게 뭐 잘 알고 계시는데 제가 지금 주민자치강사프로그램을 쭉 보면서 예산을 제가 쭉 한번 각 동별로 다 이래 받아봤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10월 말까지 우리가 집계를 한 내용을 제가 보니까 우리 17개 동 중에 주민자치프로그램이 10개월 동안 열린 곳이 몇 개 안 됩니다.
뭐 좀 적게는 8개월밖에 못 했고, 뭐 대부분 8개월밖에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그래서 지금 각 동마다 그 주차기금을 이렇게 또 투입을 하고 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올해 지금 필요한 예산을 뽑아보니까, 산출적으로, 약 한 7,500만원 정도가, 17개 동 합계, 부족하고, 그래서 내년에도 지금 보니까 이게 역시 한 5,700여만원이 부족할 거로 지금 각 동에서는 예상을 하고 있더라고요, 쭉 뽑아보니까. 그래서 이거를 지금 사실 뭐 이 부분을 우리가 뭐 추경 때도 가능한 부분이 있겠지마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여기 받는 그 수강생, 우리 주민 분들이나 그다음에 강사 입장에서 좀 뭐 안정적으로 이렇게 강의도 하고 그다음 받는 우리 주민들도 좀 그 수강료에 대한 그런 걱정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좀 증액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우리 뭐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들 다 그래 마찬가지 생각인데 여기서 우리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