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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258회 제5총무위원회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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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그냥 우리가 흔히 보면 그냥 쓰레기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을 제가 왜 거론을 하냐 하면 사실 우리 기획실도 관련될 것 같고, 말 그대로 기획이잖아요, 그죠?

관련될 것 같고 그리고 이거 건축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그리고 또 이거를 관광화 만일에 시킨다면 또 문화체육과도 관련이 있고, 이 위에 보면 또 나무도 있고, 나무도 이렇게 좀 이래 작업도 했기 때문에 뭐 녹지과도 관련되어 있고 모든 부서가 거의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있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지금 저 상태에서 뭔가 만들어 내야 되겠다고 하는 거는 기획실이 더 가깝지 않겠나 해서 실장님과 지금 질의를 좀 한번 해보도록 해서 이 화면을 켠 겁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사실 이 화면이 보시면 쓰레기장이에요, 쓰레기장.

그런데 저 안에 우물이 있습니다. 지금 저렇게 철망을 쳐놓은 이유도 혹 주민들이 우물에 빠질까봐 위험성이 있어서 저래 철망을 친 거예요. 그런데 늘 지나다니는 우리 주민들, 물론 주민들의 의식도 굉장히 중요한데, 의식이 뭐 저기에 쓰레기 투하하고 버리고 몰래 버리고 가는 사람들의 의식은 정말 지금 현 시대에 맞지 않다고 보지마는 그래도 저렇게 계속해서 버려요.

그래서 그 주민들께서 너무 더러우니, 너무 더러우니 저기에 문을 하나 달아달라고 했던 거예요. 몇 번을 저렇게 요구를 했었어요. 그래서 또 청소과에서도 매번 나와서 청소를 했어요.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상태는 끊임없이 이렇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망을 달아주면 열쇠고리를 채워서 열쇠를 우리가 관리하겠다, 주민들이, 문을 열고 들어가고 우리가 청소를 하겠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몇 번의 우리 건의를 하고 시정요구를 했는데도 이렇게 계속 저 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또 기획감사실장님에게 조금 기획의 다양성을 좀 가져주십사 해서 지금 요 화면을 보여드리는데 다음 화면 보여주십시오. (자료화면을 보며) 자, 이 화면은, 이 화면들이 우물입니다.

그죠? 같은 우물인데도 저렇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죠?

이 부분은 아마 도시재생사업으로 했던 걸로 저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 하나는 동구에 있고요. 동구 봉생병원 옆에 있습니다, 하나는, 이 하나의 우물은. 또 한 가지의 우물은 저 수영 쪽에 있습니다, 수영성 쪽에 있는 우물입니다.

그래서 이런 우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이 필요하다, 기획이. 큰 예산은 들지 않을 것 같은데 저 방금 앞에 보여줬던 그 사진이 우리 구 땅입니다, 구 땅. 사유지가 아니고, 확인을 해본 결과, 물론 뭐 다시 한 번 더 우리 실장님께서 한번 확인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가 구 땅 소유지입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하고자 하는 기획실장님께서 의도만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기획을 해서 이렇게 하실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됐던 우물이 얼마든지 저렇게 바뀔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죠? 그래서 우리 또 남구에 과연 저런 우물들이 몇 개 있는가를 한번 살펴보니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없어요, 거의, 거의 폐쇄된 상태이고. 실장님 방금 양면의 사진을 보셨는데 실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