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좀 더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만들어 주는 사람은 돈을 다 받습니다, 그 납품하는 사람은. 국가에서 돈을 주든 본인이 부담을 하든 돈을 다 받습니다.
다 받는데, 질 자체를 조금 더 상승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아무렇게나 해가지고 보내면 그거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다면 그 양곡 하는 데를 바꿔야 될 시점에 와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구가 관여할 수 없는 문제지만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서 정부가 알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산을 5억이나, 한 구에 5억씩 같으면 17, 우리 부산시만 해도 17개 시군 같으면 5억씩 같으면 돈이 80억, 100억 가까이 들어가는 돈을 그냥 아무렇게나 납품하는 그런 업체는 우리가 사용해서는 안 되는 시점이라 보여 집니다.
과장님 생각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