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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258회 제3운영위원회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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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참, 그, 방금도 우리 존경하는 반선호위원님께서 적절하게 이번 이 사태에 대해서 저는 표현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저는 박미순 운영위원장님께 섭섭함을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이 의사일정은 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결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께서의 모든 의사결정을 원활하게 의장과 소통을 해서 진행이 돼야 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 또한 미숙하지 않았나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요. 이 의회가 개인 회사처럼 운영되는 것 같아요. 회사처럼… 이 의회는 우리 주민들이 우리에게 권한을 주신 겁니다.

개인적인 권한을 가지고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게 아니고 남구 30만을 대표해서 앉아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은 우리 14명의 의원들과 그리고 주민들 처사를 무시하는 저는 행동이라고 보고요. 어떻게 해서 혼자서 이런 결정을 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에서도 우리 방금 반선호위원님께서 적절하게 표현을 잘 해 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의원들에게 설명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일정은 의회에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조금 전에도 의장이 의사일정을 잡기 위해서는 운영위원회 회부한다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왜 그런 결정을 혼자서 아무 말 없이 합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박미순 운영위원장님께서도 일말의 책임을 가지시고 의장과 소통을 잘 하셔가지고 의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모든 14분의 의원님들이 저는 개인적으로 공감하지 않느냐 이래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원은 누구나가 가질 수 있는 권한이 하나의 기관으로서 있는데 그런 부분을 무슨 이유로 무슨 권한으로 차단을 하는지, 깊이 한번 생각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