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곳이 제 구역이 돼서 요런 사업계획이 있다는 말씀을 듣고 제가 서면의 영광도서 그 조성거리라든가 우리 요 거리하고 많이 그 한번, 나름대로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이게 물론 왕복 4차선인데 예를 들어서 이게 실익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행도가 넓혀야 됩니다. 보행이 그리 곧, 그런 보행 가지고는 전혀 이건 안 맞는 것 같아요, 이 내용하고, 사업내용하고.
그래서 왕복 4차선을, 물론 그런 면에서 또 그게 거기에 상당히 차량통행이 많기 때문에 제가 이런 생각만, 제 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 이것은. 그 왕복 4차선을 한쪽에 1차선을 거리로 조성해가지고 그래가 그 서면에 가면 아주 벤치도 있고 그 구조물도 있고 잘 되어 있어요. 지금 우리 여기서는 그런 구조물이라든가 할 수, 벤치라든가 놓을 수가 없어요, 이 좁은 인도 가지고는.
그래, 그런 식으로 한번 생각해봤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