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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261회 제1총무위원회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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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박미순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 잠시만, 박기홍위원님 잠시만… 지금 뭐 지금 오늘 이 회의가 본의 아니게 희한하게 정점으로 가는 것 같은데, 정점으로, 그런 회의가 아니고 조금 단어 선택을 서로가 조금씩 심도 있게 좀 이래 선도를 해서 하다 보면, 지금 소위 쉽게 말하면 당 대 당 가는 그런 분위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고 잘못 들었을 때 그래 들릴 수도 있는데 서로가 조금 단어를 갖다가 조금 더 유하게 쓰고 남구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서로 이야기해 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그래야만 서로가 오해가 없을 것 같아요. 가만히 듣고 있는 위원장도, 본위원장도 어딘가 모르게 서로가 서로 뭐 이런 이야기가, 그런 느낌도 드는데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조금 더, 아까 뭐 김광명위원님께서 단어 선택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사과까지 하셨고 그러니까 또 다른 우리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폭넓게 좀 생각을 해서 이래 발언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예.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