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계속 그러면 계속 동결, 주민들을 위해서 동결하는 게 맞다고 보이기 때문에 동결한다손 치면 해마다 갈수록 적자폭이 조금, 평균 5억을 잡으면 실제상으로 한 20년 지나면 그 건물 값을 우리 구가 다 물어주고 거기부터 우리 구가 상당 금액을 투자해야 되는 그런 실정에 놓여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리 구가 운영을 하게 된다면 운영 개선을 좀 해야 될 사항 같아요. 1년 정도나 안 그러면 2019년도까지 운영을 해보고 2018년도는 시행단계니까 뭐 착오가 많을 겁니다. 2019년도 한 해 정도를 운영을 해보고 이게 그 용역이 가능하면 용역을 해서 임대업을 할, 임대로 나아가서 받아 다른 사람이, 개인이나 안 그러면 법인이 운영하는 방법을 개선을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 구가 사실은 체육센터를 운영하면서 제일 좋은 점이 딱 하나 있었습니다.
조금 친절해졌고 수영장에 물이 깨끗해졌고, 여기는 수영장이 없습니다, 그죠? 헬스장인데 강사들의 친절도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는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기회를 주민도, 주민들한테 많이 제공을 하고 이 운영비 매년 적자나는 폭을 부산시도 책임을 져야 되는 사안입니다. 우리 구만 일방적으로 떠안아가지고 주민들한테 아무 것도 해주지 못하는 우리 구의 적자, 의원들이 와서 항상 지적하는 게 ‘왜 체육센터, 백운포는 흑자가 나는데 여기는 적자가 나냐?’ 지적을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소장님 좀 더 힘을 써서 부산시하고 적정한 예산이 배분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