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우리가 이 시설물이 지어졌다면 365일 24시간 돌릴 수 있으면 돌려야 됩니다. 그게 우리 재원의 활용의 극대화입니다. 그런데 이제 방금 내가 이 경로당 문제만 접근해 보면 이번 여름이 굉장히 더웠어요.
어른들이 밖으로, 어떤 분들은 뭐 아침에 새마을금고 갔다가 동에 갔다가 뭐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피서를 좀 하시는데, 우리 경로당 이용에 대한 이런 홍보가 한번 있었는지 한번 묻고 싶고요. 두 번째, 야간에 집에 들어가면 찜통이에요. 저도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물론 뭐 전기세 때문도 있겠지만 에어컨이 없는 집이 많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우리 경로당 같은 경우는 그래도 편의시설이, 에어컨시설이 참 잘 되어 있습니다. 이런 야간에 한번 이런 우리 어른들을 한번 이렇게 이용을 시킬 한번 계획을 가졌는지, 혹시 다음에라도 이렇게 이용시설물에 대한.
특히 노인복지관도 토요일, 일요일날, 토요일에는 전에 한번 해라 해가 좀 일부 하시는 것 같은데 일요일도 한번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두 가지 이야기죠, 지금? 이런 굉장히 더울 때나 추울 때, 어른들이 피할 데가 없을 때.
야간이라 하면 12시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뭐 밤 10시까지라도, 그런 혹시 뭐 방법이 있는지 또 가능한지 한번 그 질의에 대답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