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지금 기존 업무에서 업무를 하나 더, 잡(job)을 하나 더 넣어주는 형태 같은데요, 우선 하나 이렇게 이왕 서로 효과들을 높이려고 한다면 제가 하나 더 질문하고 싶은 게, 저도 한번씩 이래 다니다 보면 바람이 많이 불고 그랬을 때 도로가, 큰 도로가에 뭐 휴일날이라든지 이래 보면 뭐 굉장히 쓰레기봉투 큰 거라든지 떨어져가 있고 뭐 바람이 많이 불 때는 이런 휴지조각이나 이런 게 한목에 많이 날리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 남구청 당직과로 전화를 하면 현재 뭐라 해야 되나, 뭐 지금 청소할 인력이 없습니다, 야간에. 두 번째 휴일날 같은 날 지금 아까 그래 이제 이런 뭐 당직에서 전화 받으면 “지금 다 퇴근하고 지금 청소과장이 연락이 안 됩니다.” 하는 이야기를 한 뭐 한달 연?
뭐 선거기간 때 그래 받았던 것 같아요. 이게 그래서 이런 지금 로드킬 업무만 보통 이게 몇 건 정도 발생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