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도서관장 의원 발언
고경희 그게 이제 공원 조성하면서 그 정자도 세워져 있고 나무를 다 심어놨습니다. 심어놓고 이렇게 해서 지금 주차만 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그 주차장이 이제 쓸 수 있어야 저희들도 이번 예산에 심의가 되면 CCTV를 또 설치를 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다 같이 묶여있어서 우리가 당장 열어놓고 하기에는, 처음에는 바로 개방을 하자고 SK측에 이야기를 하고 했는데 SK측에서도 그런 부분은 알지만 아직 준공, 정상적으로 입주하기 전에 거기에 따른 애로사항이 있었고 우리 도서관측에서도 CCTV를 설치하지 않는다면 그 많은 인원의 주차난에 혹시나 저 구석자리에 CCTV가 없는데 만일에 또 혹시나 사고가 있다면 그런 부분에 대한 대처방안도 저희들이 또 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